남 보다도 못한 가족이 돌아가신다면?
제 지인의 어머니가 살짝 김구라 전 부인같은 스타일이세요
돈 문제로 묵직하게 크게 뒤에서 한방 터트린 모양입니다,,
그것땜에 지인이 아버님이랑 같이 하신 사업이랑 뭐랑
겹쳐서 상황이 많이 안 좋은가 봐요 (좀 심각함) 거기다
저 어머님이 좀 망나니같이 살아오신 것 때문에 그동안
그 가족들이 고생들을 많이 하셨음
하여튼 이런저런 일로 건너건너 들었는데,,
이렇게 남 보다도 못한 가족 원이 돌아가신다면
과연 후련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슬플까요?
많은 걸 오픈하지 못해 질문이 다소 뜬금없을
수도 있기도 하고 너무 철학(?)적인 질문이기도
하지만,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돈 문제로 묵직하게 크게 뒤에서 한방 터트린 모양입니다,,
그것땜에 지인이 아버님이랑 같이 하신 사업이랑 뭐랑
겹쳐서 상황이 많이 안 좋은가 봐요 (좀 심각함) 거기다
저 어머님이 좀 망나니같이 살아오신 것 때문에 그동안
그 가족들이 고생들을 많이 하셨음
하여튼 이런저런 일로 건너건너 들었는데,,
이렇게 남 보다도 못한 가족 원이 돌아가신다면
과연 후련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슬플까요?
많은 걸 오픈하지 못해 질문이 다소 뜬금없을
수도 있기도 하고 너무 철학(?)적인 질문이기도
하지만,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