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 골키퍼있는 골대에 공 차보는게 맞을까요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본론은 학교 같은 써클 여후배가 귀여워보입니다.
연애 안한지 1년가까이 되가는데 여후배는 천일정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지금 군대가서 오랫동안 못보고있고 연락도 뜸하다하고
연애하는 티도 일절 안냅니다.
솔직히 제가 여자보는 눈도 높고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들 스타일이 아니고 키도 작고 몸매도 애들몸매에 귀여운 여동생 느낌인데
지낼수록 정이 든건지 엉뚱미 때문인지 귀여워 보입니다.
나이는 3살차이인데 자꾸 제 나이또래 언니들을 소개해주려 합니다..
대학교 여러 활동 때문에 근 두세달간 매일 얼굴 보는데
요즘 이상하게 근질거립니다.. 인생 살면서 한번도 이런 느낌이 있던적이 없는데 마음 잘 추스르는게 맞겠죠?
최근엔 아씨에서 이상하게 남친있는 여자 건드는 영상만 찾게되고.. 참 ㅋㅋ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 같습니다.
환승은 해봤어도 임자있는 사람에게 해보는건 처음이라 선뜻 안되네요
아씨 포럼 눈팅만 하다가 첫글을 이런글을 써보네요.. 솔직담백하게 말씀해주세요
본론은 학교 같은 써클 여후배가 귀여워보입니다.
연애 안한지 1년가까이 되가는데 여후배는 천일정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지금 군대가서 오랫동안 못보고있고 연락도 뜸하다하고
연애하는 티도 일절 안냅니다.
솔직히 제가 여자보는 눈도 높고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들 스타일이 아니고 키도 작고 몸매도 애들몸매에 귀여운 여동생 느낌인데
지낼수록 정이 든건지 엉뚱미 때문인지 귀여워 보입니다.
나이는 3살차이인데 자꾸 제 나이또래 언니들을 소개해주려 합니다..
대학교 여러 활동 때문에 근 두세달간 매일 얼굴 보는데
요즘 이상하게 근질거립니다.. 인생 살면서 한번도 이런 느낌이 있던적이 없는데 마음 잘 추스르는게 맞겠죠?
최근엔 아씨에서 이상하게 남친있는 여자 건드는 영상만 찾게되고.. 참 ㅋㅋ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 같습니다.
환승은 해봤어도 임자있는 사람에게 해보는건 처음이라 선뜻 안되네요
아씨 포럼 눈팅만 하다가 첫글을 이런글을 써보네요.. 솔직담백하게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