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께 질문있습니다.
올해로 28살인 직장인입니다.
현재 주야 교대일하며 세전 연봉5천 정도 되는 직장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라 평생 먹고사는데는 지장 없고 복지도 좋은편입니다.
일은 다른곳도 그렇겠지만 편할때는 한없이 편하고 힘들때는 몹시 힘든회사입니다. 옛날 부터 꿈이 소방관이라 더 늦기전에 다시 도전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같은 주야교대에 출동직이지만 안정적인 직장과 나름 높은 수익을 포기하고 도전해볼만 한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정확한 소방관의 연봉은 모르지만 회사내 복지 까지 포함한다면 현재 회사가 쫌더 좋긴할겁니다.
선배님들 돈과 안전성을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꿈을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주야 교대일하며 세전 연봉5천 정도 되는 직장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라 평생 먹고사는데는 지장 없고 복지도 좋은편입니다.
일은 다른곳도 그렇겠지만 편할때는 한없이 편하고 힘들때는 몹시 힘든회사입니다. 옛날 부터 꿈이 소방관이라 더 늦기전에 다시 도전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같은 주야교대에 출동직이지만 안정적인 직장과 나름 높은 수익을 포기하고 도전해볼만 한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정확한 소방관의 연봉은 모르지만 회사내 복지 까지 포함한다면 현재 회사가 쫌더 좋긴할겁니다.
선배님들 돈과 안전성을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꿈을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