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1주일 전에 상대 여자분(동생)이 제 번호따가고 적극적으로 연락도 먼저 해주고 이야기 하다보니 마인드도 잘맞고 좋아져서 지금은 서로 좋아하는 티도 자연스럽게 주고 받는 상태입니다.
근데 사정상 얼굴은 번따 이후로 한번도 못봤습니다. 한 1주간 톡 밖에 안해봤지만 그래도 마음 확인은 서로 끝났다고 확신합니다.
여기서 고민인게 2월 초에 얼굴 보자고 하던데 이 때 제가 먼저 고백각 잡아도 될지 입니다,,
고백하더라도 저녁쯤이나 첫 만남의 어색함을 없애고 하고 싶은데,, 아무리 톡으로 깊은 대화 나눠봤다고 해도 처음 만난 날에 바로 사귀자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지..
고백 까짓거 굳이 할 필요가 있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런 고민하게 된 이유가 고백은 제가 먼저하고 싶어서 입니다..
저번엔(번따는) 너가 먼저 용기냈으니까 이번엔 내가 용기내고 싶었다. 하면서 사귀자고 하고 싶은데 (ㅈㄴ오글거리는거 죄송합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멘트인지도 모르겠구요
최대한 그냥 담백하게 하고 싶은데 저 날 해도 될런지 위에 멘트로 해도 될런지 ㅈㄴ고민입니다..
글 재주가 없어 죄송합니다
근데 사정상 얼굴은 번따 이후로 한번도 못봤습니다. 한 1주간 톡 밖에 안해봤지만 그래도 마음 확인은 서로 끝났다고 확신합니다.
여기서 고민인게 2월 초에 얼굴 보자고 하던데 이 때 제가 먼저 고백각 잡아도 될지 입니다,,
고백하더라도 저녁쯤이나 첫 만남의 어색함을 없애고 하고 싶은데,, 아무리 톡으로 깊은 대화 나눠봤다고 해도 처음 만난 날에 바로 사귀자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지..
고백 까짓거 굳이 할 필요가 있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런 고민하게 된 이유가 고백은 제가 먼저하고 싶어서 입니다..
저번엔(번따는) 너가 먼저 용기냈으니까 이번엔 내가 용기내고 싶었다. 하면서 사귀자고 하고 싶은데 (ㅈㄴ오글거리는거 죄송합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멘트인지도 모르겠구요
최대한 그냥 담백하게 하고 싶은데 저 날 해도 될런지 위에 멘트로 해도 될런지 ㅈㄴ고민입니다..
글 재주가 없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