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좋아하는 사람이생겼는데요..
제가 자주 들리는 미용실이 있습니다 그중 디자이너 한분에 대한 마음이 커져서 혼자 좋아하고 있어요 리뷰같은것도 잘 써주고 싶은데 글 재주가 없어 머라해야할지 모르겠고.. 제가 단골이기도 하고 고객관리차 저한테 편히대해주는점 다 알고는 있지만 멋있는말로 나라는 사람도 있다 표현정도는 하고 싶네요ㅎㅎ 보통 본인이 실력있는 사람이다 자부하고 있는 사람이 들었을었을때 기분이 좋을 법한 리뷰를 남기고싶은데 어떤식으로 써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