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24살 남자입니다.. 진짜 인터넷에서만 보던일이 직접일어났는데..
형님들 24살 남자입니다.. 진짜 인터넷에서만 보던일이 직접일어났는데.. 오늘 한가로이 평일에 고단함을 풀려고 야티에 들어와 바지를내려 피로를 풀려고 이제 딱 잡는순간
집에 누나가 들어와서 현장검거 당했습니다. 막상 걸렸는데 평소에 워낙 덧없이 지내서 수치심이나 자존심 상한거는 없었는데. 그냥 좀 부끄럽네요 .. 혹시 회원님들도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신가요??
집에 누나가 들어와서 현장검거 당했습니다. 막상 걸렸는데 평소에 워낙 덧없이 지내서 수치심이나 자존심 상한거는 없었는데. 그냥 좀 부끄럽네요 .. 혹시 회원님들도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