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스무살된 제 고민을 좀 들어주세요 ㅜㅜㅜㅜ 조언좀요..
저는 올해 막 스무살이된 평범(?)하다면 평범한 남중, 남고 나온 INFJ의 소심한 남자입니다..
제가 키는 마지막으로 쟀을때 179.1? 정도였고 정말 말랐습니다. 57kg 에요 ㅜㅜ
다행히 부모님이 어렸을때 수형을 시켜서 어깨는 좀있는 편인데 팔다리가 길고 너무 얇아요..
운동을해도 근육은 전혀 붙지않고요.. 거기다 피부는 진짜 너무 하얘서 피부색에 스트레스를 달고삽니다.. 찌찌도 핑크색이고
고추도 또래 친구들에비해 너무 하얗고 귀두는 핑크색이라 목욕탕가면 맨날 가립니다..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요. 다행히 정말 다행히 고추는 친구들이 큰편이라고 하더라고요.. 부끄럽게도 자로 재봤는데 18.5cm 정도됬어요.(물른 한번도 써본적은없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저는 유전적으로 털이좀없어요.. 겨드랑이털은 아예 나지도않고 수염도 솜털처럼만 있고 고추에도 털이 진짜 얇게 정말 무슨 초중딩 털마냥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본론은 여자손도 못잡아본 제가 최근에 교회 활동으로 인해 알게된 23살 누나가 있는데 이누나가 제가 귀엽다 매력있다 이러면서 구애를 해왔습니다. (그전에도 학생일때 학원에서 몇몇 여자애들이랑 썸아닌 썸은 있었는데 본인 성격때문에 항상 흐지부지됨)
그러다 술을 마실 자리가 생겨서 마시다가 그누나가 사귀자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소주를 두잔만 마셔도 새빨개지는 제가 한병을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마셨습니다. 그만큼 저도 누나를 좋아한다는 뜻 같아요..
근데 이누나가 비뇨기과에서 간호사 하는 누나인데 자취를 하는데 자기집에 놀러와서 밥먹고 데이트를 하자고 합니다.. 김치국일 수도있지만 뭔가 거사가 있을것같아서.,,,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심장은 매일 쿵쾅거리고 여자손도 못잡아본 내가
혹시나 잠자리(?)를 가지게 된다면 남자로써 잘할 수 있을까.. 겨울에 알게된 사이라 두꺼운옷만 입어서 제가 이렇게 멸치고 하얗고 털도없는 무슨 마네킹같은 놈인지도 모를건데... 거기다 비뇨기과 간호사라니.. 위압감도 들고,, 털도 많이없고 새하얀 제 고추를 보면 그누나가 성욕이 식진 않을까,, 남자한테도 부끄러운 내몸을 여자에게 보여줄수있을까,, 여러 고민이 됩니다.. 형님들의 조언이 간절히 필요해요 그누구에게도 고민을 털 수 없어서 글로 남깁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
제가 키는 마지막으로 쟀을때 179.1? 정도였고 정말 말랐습니다. 57kg 에요 ㅜㅜ
다행히 부모님이 어렸을때 수형을 시켜서 어깨는 좀있는 편인데 팔다리가 길고 너무 얇아요..
운동을해도 근육은 전혀 붙지않고요.. 거기다 피부는 진짜 너무 하얘서 피부색에 스트레스를 달고삽니다.. 찌찌도 핑크색이고
고추도 또래 친구들에비해 너무 하얗고 귀두는 핑크색이라 목욕탕가면 맨날 가립니다..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요. 다행히 정말 다행히 고추는 친구들이 큰편이라고 하더라고요.. 부끄럽게도 자로 재봤는데 18.5cm 정도됬어요.(물른 한번도 써본적은없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저는 유전적으로 털이좀없어요.. 겨드랑이털은 아예 나지도않고 수염도 솜털처럼만 있고 고추에도 털이 진짜 얇게 정말 무슨 초중딩 털마냥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본론은 여자손도 못잡아본 제가 최근에 교회 활동으로 인해 알게된 23살 누나가 있는데 이누나가 제가 귀엽다 매력있다 이러면서 구애를 해왔습니다. (그전에도 학생일때 학원에서 몇몇 여자애들이랑 썸아닌 썸은 있었는데 본인 성격때문에 항상 흐지부지됨)
그러다 술을 마실 자리가 생겨서 마시다가 그누나가 사귀자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소주를 두잔만 마셔도 새빨개지는 제가 한병을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마셨습니다. 그만큼 저도 누나를 좋아한다는 뜻 같아요..
근데 이누나가 비뇨기과에서 간호사 하는 누나인데 자취를 하는데 자기집에 놀러와서 밥먹고 데이트를 하자고 합니다.. 김치국일 수도있지만 뭔가 거사가 있을것같아서.,,,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심장은 매일 쿵쾅거리고 여자손도 못잡아본 내가
혹시나 잠자리(?)를 가지게 된다면 남자로써 잘할 수 있을까.. 겨울에 알게된 사이라 두꺼운옷만 입어서 제가 이렇게 멸치고 하얗고 털도없는 무슨 마네킹같은 놈인지도 모를건데... 거기다 비뇨기과 간호사라니.. 위압감도 들고,, 털도 많이없고 새하얀 제 고추를 보면 그누나가 성욕이 식진 않을까,, 남자한테도 부끄러운 내몸을 여자에게 보여줄수있을까,, 여러 고민이 됩니다.. 형님들의 조언이 간절히 필요해요 그누구에게도 고민을 털 수 없어서 글로 남깁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