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성향 파트너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ㅠ
글 처음 써보네요.. 이런 고민 상담할곳이 여기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술마시고 9시에 나왔는데 바로 집가기 아쉬워서 길거리 헌팅을 했습니다. 마침 근처에서 제가 자취중이여서 2:2로 방술을 하자고 했죠. 흔쾌히 따라오더라구요. 그렇게 넷이서 술을마시다가 여성분 1분이 만취하셔서 제 친구가 택시태워준다고 데리고 나가서 둘이 남게 됬습니다. 저도 사실 목적이 원나잇이였기때문에 시간끌지않고 바로 눕혔습니다. 고민은 여기서 시작이에요. 삽입을 하는순간 저한테 주인님이라고 부르면서 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처음엔 분위기 띄우려고 말한건줄 알았는데 나중에 이야기 나눠보니 자기가 극M 성향이랍니다. 전 이런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뺨을 때려달라. 목을 졸라달라. 입에 사정해달라. 다른구멍에 넣어달라. 등 야동에 나올법한 요구를 합니다. 때리는건 도저히 못할것같아 입에 사정을 해주니 고민도 없이 바로 삼킵니다.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업소녀 출신은 아닌것같아요. 서로 민증깠었는데 올해 성인된 03년생입니다. 오히려 좋은거 아니냐 이게 왜 고민이냐 하실분들도 계실거같습니다. 물론 복종해주는 여자 좋죠. 어린 파트너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지만 사람을 때리면서까지 이 관계를 유지해야하나 싶어서요. 저는 S도 M도 아니거든요.
이 친구를 만나면서 S성향에 눈을 떠볼까 싶기도하지만 못그러겠습니다. 가끔 서로 하고싶을때 만나서 관계만 가지는중인데 이 관계 유지해도 괜찮을까요? 여자는 마냥 제가 오래하기때문에 좋다고이야기하는데 항상 아쉬운 말투로 때려달라고 요구를 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씁니다. 가독성 떨어지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뺨을 때려달라. 목을 졸라달라. 입에 사정해달라. 다른구멍에 넣어달라. 등 야동에 나올법한 요구를 합니다. 때리는건 도저히 못할것같아 입에 사정을 해주니 고민도 없이 바로 삼킵니다.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업소녀 출신은 아닌것같아요. 서로 민증깠었는데 올해 성인된 03년생입니다. 오히려 좋은거 아니냐 이게 왜 고민이냐 하실분들도 계실거같습니다. 물론 복종해주는 여자 좋죠. 어린 파트너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지만 사람을 때리면서까지 이 관계를 유지해야하나 싶어서요. 저는 S도 M도 아니거든요.
이 친구를 만나면서 S성향에 눈을 떠볼까 싶기도하지만 못그러겠습니다. 가끔 서로 하고싶을때 만나서 관계만 가지는중인데 이 관계 유지해도 괜찮을까요? 여자는 마냥 제가 오래하기때문에 좋다고이야기하는데 항상 아쉬운 말투로 때려달라고 요구를 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씁니다. 가독성 떨어지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