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그냥 오늘잇던일좀 끄적여볼게요
오늘 정말 다사다난한 하루인거같네요 아버지 위천공으로 피토하시고 사경을 헤매시고 계십니다 의사가 정말 극단적으로 자꾸말하더라고요 물론 그렇게 말하는게 맞지만 희망을 짓밟는기분이랄까 ㅎㅎ.. 참 어리면 어리고 늙으면 늙다고 느끼는 28살인데 아버지가 이렇게 쓰러지시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도 막막하네여 어디 쓸곳도없고 해서 자주드나드는곳에 한번 끄적여봅니다 다들 부모님 건강하실때 여기저기 가보십쇼 저는 여기저기 같이못가드린게 한스럽네여 저보다 연세있으신분도 계실꺼고 어리신분들도 계시겟지만 제가 이런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 모두들 화이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