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앞에 데려가도 부끄럽지 않을 외모만 충족하면 얼굴몸매는 중요하지 않게 되더라구요ㅎ
욕심이 있다면 재력이 우선이겠지만 저는 성격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제가 부정적이고 짜증내는 사람을 극도로 싫어해서 긍정적이고 착한사람을 원했거든요ㅎ 가치관은 사람마다 혹은 남녀가 같을 수가 없다고 인정하고 착하고 바른사람이니까 가치관은 이해해주고 살고 있습니다ㅎ
제주변에는 결혼 많이 하고있는 추세인데 저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다다르더군요
으음 제가 느끼기에는 부정적이거나 짜증이 많거나 서로 맞혀가는것을 노력할생각이없는 사람만 아니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가난한 사람은 조금 그렇고 제일 중요한게 직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100세가 넘는 시대에있어서 직업에 따라 사람도 조금씩 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