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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ㅋㅋ

요런 주제 가끔 포럼에 올라오는데....
소수지만 진짜 뼛속까지 바른생활인 남자들도 더러 있습니다.
저는 20대까지는 몰랐습니다. 다 나 같다고 생각했고, 다 내 친구들 같을 것 같았거든요.
30대 접어 들면서 사회생활하면서 군대에서 보다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니... 있더군요. 진짜로.
돈 욕심 없는 사람, 왜 사는지 모르겠는 사람,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는 사람 등등...
그리고 남자라는 편견에서 벗어나는... 무슨 영화나 드라마 캐릭터 같이 올곧고 올바른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수지만.
저도 한 명 압니다. 뭐, 그 사람이 샤워하면서 한 발씩 뺄런지는 모르죠, 하지만 그 사람이 야동 1도 안 보고 사는건 제가 확신합니다. (성매매는 100% 안하고요, 이건 제가 뭐라도 걸 수 있음)
조금 기분 나쁠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조심스럽게 한 줄 적어볼게요.
사람은 딱 자기 수준만큼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축적되면서 깨닫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게 다가 아니었구나 하는 걸.
(제가 뭐 아주 오래 살거나 경험이 많아서 쓰는 글은 아녜요~ㅎㅎ)
소수지만 진짜 뼛속까지 바른생활인 남자들도 더러 있습니다.
저는 20대까지는 몰랐습니다. 다 나 같다고 생각했고, 다 내 친구들 같을 것 같았거든요.
30대 접어 들면서 사회생활하면서 군대에서 보다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니... 있더군요. 진짜로.
돈 욕심 없는 사람, 왜 사는지 모르겠는 사람,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는 사람 등등...
그리고 남자라는 편견에서 벗어나는... 무슨 영화나 드라마 캐릭터 같이 올곧고 올바른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수지만.
저도 한 명 압니다. 뭐, 그 사람이 샤워하면서 한 발씩 뺄런지는 모르죠, 하지만 그 사람이 야동 1도 안 보고 사는건 제가 확신합니다. (성매매는 100% 안하고요, 이건 제가 뭐라도 걸 수 있음)
조금 기분 나쁠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조심스럽게 한 줄 적어볼게요.
사람은 딱 자기 수준만큼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축적되면서 깨닫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게 다가 아니었구나 하는 걸.
(제가 뭐 아주 오래 살거나 경험이 많아서 쓰는 글은 아녜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