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작년 11월에 헤어졌고 12.01 ~ 12.31 까지 계속 메달리며 용서해달라고 했으나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과정 및 여러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근데 며칠 전 제 친한친구 즉 불알친구에게 카톡으로 'OO이 잘 지내니?'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은 제 불알친구는 'OO이한테 마음이 있냐?'라고 물어보았고, 전 여친은 '절대 만날 마음없고 정말로 OO이가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한거다'라고 대답했답니다.
제가 김칫국을 마신건지 모르겠으나
1. 절대 만날 마음이 없었다면 제가 메달렸던 12.01 ~12.31에 전화 및 카톡 다 차단했을탠데, 전화는 잘 받아주지 않았지만 카톡은 다 받아줬습니다. (지금도 차단당해있지 않습니다.)
2. 제 불알친구에게 안부조차 묻지 않았을거라 생각했습니다.
3. 카톡 배경화면도 저와 관련된 의미있는 배경화면을 했습니다.
4. 카톡 프로필 음악도 이별한 상대에 대한 그리움과 관련된 노래 및 자존감 높여주는 노래들로만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 4가지 이유를 바탕으로 전 여친이 아직 마음이 있다고 확신이 들었고, 연락할 명분을 찾아냈습니다.
전 여친이 간호학과 졸업반이라서 오늘 국가고시 시험을 칩니다. 그래서 시험 잘 치라고 하면서 보고싶다는 카톡을 남겼습니다.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며칠 전 제 친한친구 즉 불알친구에게 카톡으로 'OO이 잘 지내니?'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은 제 불알친구는 'OO이한테 마음이 있냐?'라고 물어보았고, 전 여친은 '절대 만날 마음없고 정말로 OO이가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한거다'라고 대답했답니다.
제가 김칫국을 마신건지 모르겠으나
1. 절대 만날 마음이 없었다면 제가 메달렸던 12.01 ~12.31에 전화 및 카톡 다 차단했을탠데, 전화는 잘 받아주지 않았지만 카톡은 다 받아줬습니다. (지금도 차단당해있지 않습니다.)
2. 제 불알친구에게 안부조차 묻지 않았을거라 생각했습니다.
3. 카톡 배경화면도 저와 관련된 의미있는 배경화면을 했습니다.
4. 카톡 프로필 음악도 이별한 상대에 대한 그리움과 관련된 노래 및 자존감 높여주는 노래들로만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 4가지 이유를 바탕으로 전 여친이 아직 마음이 있다고 확신이 들었고, 연락할 명분을 찾아냈습니다.
전 여친이 간호학과 졸업반이라서 오늘 국가고시 시험을 칩니다. 그래서 시험 잘 치라고 하면서 보고싶다는 카톡을 남겼습니다.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