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가입 몇년만에 댓글만 달았지 글은 처음써봐요.
보기에따라 자랑글 일수도있어요.
40대초반이에요.
적당한 대학 나와서 적당히 직장 다니다가 나와서 사업했는데 그게 잘되서 돈을 꽤 벌었어요.
적당한 시기에 결혼을 해서 아이 2명 잘 키우고있어요.
와이프랑은 그리 좋지도 그리 나쁘지도 않은 관계.
사업시작부터 얼마전까지는 안망하려고 노력하고 돈 좀 더 벌겠다고 긴장타면서 일했는데 이제는 아이템이 한계가 있어서 더 노력한다고 매출이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경쟁자도 거의 없어서 그냥저냥 적당히 관리만 하면 크게 좋아질것도 나빠질것도 없어요.(대기업 1차벤더 제조업)
사실 돈으로보면 그냥 여기서 사업 그만해도 자식들까지 먹고살만해요.
원래 가풍이 그랬고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돈도 별로 안써요.
맘먹고 막써봤는데 그것도 재미도 없어요.
와이프도 그렇고요.
취미라도 해볼까하고 이것저것도 배우고 공부도 해보고 했는데 다 재미가 없네요.
나이먹으니 호르몬의 영향인지 성욕도 별로고요.
그냥 맛있는거 먹는거는 좋은데 그게 남들과 비슷한정도인듯.
아이들은 좋고 잘키우고 싶은데 그게 삶의 메인이 될수는 없는듯.
배부른 소리인것도 알고 헛소리라고 치부하분들도 대부분일것도 아는데 그냥 뭐라도 말하고 싶어요.
인생의 현타가 온것 같은데 아직 너무 젊은 나이인데 어떻게 해야 삶의 의욕이 생기고 재미있을까요?
여기 방문자가 수십만명인데 분명 저같은 분들도 있을텐데 다들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보기에따라 자랑글 일수도있어요.
40대초반이에요.
적당한 대학 나와서 적당히 직장 다니다가 나와서 사업했는데 그게 잘되서 돈을 꽤 벌었어요.
적당한 시기에 결혼을 해서 아이 2명 잘 키우고있어요.
와이프랑은 그리 좋지도 그리 나쁘지도 않은 관계.
사업시작부터 얼마전까지는 안망하려고 노력하고 돈 좀 더 벌겠다고 긴장타면서 일했는데 이제는 아이템이 한계가 있어서 더 노력한다고 매출이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경쟁자도 거의 없어서 그냥저냥 적당히 관리만 하면 크게 좋아질것도 나빠질것도 없어요.(대기업 1차벤더 제조업)
사실 돈으로보면 그냥 여기서 사업 그만해도 자식들까지 먹고살만해요.
원래 가풍이 그랬고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돈도 별로 안써요.
맘먹고 막써봤는데 그것도 재미도 없어요.
와이프도 그렇고요.
취미라도 해볼까하고 이것저것도 배우고 공부도 해보고 했는데 다 재미가 없네요.
나이먹으니 호르몬의 영향인지 성욕도 별로고요.
그냥 맛있는거 먹는거는 좋은데 그게 남들과 비슷한정도인듯.
아이들은 좋고 잘키우고 싶은데 그게 삶의 메인이 될수는 없는듯.
배부른 소리인것도 알고 헛소리라고 치부하분들도 대부분일것도 아는데 그냥 뭐라도 말하고 싶어요.
인생의 현타가 온것 같은데 아직 너무 젊은 나이인데 어떻게 해야 삶의 의욕이 생기고 재미있을까요?
여기 방문자가 수십만명인데 분명 저같은 분들도 있을텐데 다들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