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개월차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다른커뮤보다 여긴 형누님들이 더 많을거 같아
글올려봅니다..
일단 전 올해30이구요. 헤어진 여친도 동갑입니다
저에겐 연애3년 동거1년4개월 총 5년4개월정도 사겼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만나면서 싸움이라던지 연락문제 이성문제 일절없이 잘 지내왓구요.
그런데 흠이 하나 있었어요 여친이 미혼모입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만나면서 자주흔들렸어요. 주변에서 말리고 부모님도
이해는 해주겠지만 후회할거같으면 시작을 말아라 하구요..
전 확고했어요 책임질 자신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결혼전제로
동거를 시작하고 애기는 고1때 사고친거라 현재 초6이에요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케어해준다고 해서 저희둘만 나와 살림을 차렸죠
그런데 같이 살아보니 생활력도 없고 내조? 라고 해야하나 그런면도 없고
일단 게으르고 지저분하더군요.. 예를 들면 샤워할때 다리에 비누칠을 안합니다. 화장 지울때도 클렌징티슈로만 지우고 얼굴에 비누칠을 안해요..
귀찮다고.. 또 저한테 헤어지는날 그런말을 합디다..
왜 자기가 일해서 번돈 쓰는데
내 눈치를보고 물어보고 사야하냐고요..
그렇게 정떨어져 갈 때 쯤 다른여자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어렵게어렵게 헤어지고 다른여잘 만낫습니다.
그여자랑 두달도 못만낫고. 그 다음 여자도 한달도안됫는데 마음이
깊은마음이 안생기구요.. 회사에서 힘들거나 우울할때 5년만난 여친이
자꾸 생각납니다. 몇번 연락오기도 했는데 마음 약해질까봐 안받았거든요..
서론이 길죠..? 여기서 정말 고민되는건 솔직히 말하면 돌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미혼모랑 행복한미래를 꾸릴 수 있을까와.. 다시 만난다고 해도
잘만날 수 있을지 걱정이라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데
연락을 못하겠습니다.. 잠깐의 향수병일까요?
조금 더 버티고 잊는게 답일까요.. 여자를 두명이나 거쳣는데
왜 옛날같은 느낌이 안들까요.. 불편하고 눈치보고 그러네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글올려봅니다..
일단 전 올해30이구요. 헤어진 여친도 동갑입니다
저에겐 연애3년 동거1년4개월 총 5년4개월정도 사겼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만나면서 싸움이라던지 연락문제 이성문제 일절없이 잘 지내왓구요.
그런데 흠이 하나 있었어요 여친이 미혼모입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만나면서 자주흔들렸어요. 주변에서 말리고 부모님도
이해는 해주겠지만 후회할거같으면 시작을 말아라 하구요..
전 확고했어요 책임질 자신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결혼전제로
동거를 시작하고 애기는 고1때 사고친거라 현재 초6이에요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케어해준다고 해서 저희둘만 나와 살림을 차렸죠
그런데 같이 살아보니 생활력도 없고 내조? 라고 해야하나 그런면도 없고
일단 게으르고 지저분하더군요.. 예를 들면 샤워할때 다리에 비누칠을 안합니다. 화장 지울때도 클렌징티슈로만 지우고 얼굴에 비누칠을 안해요..
귀찮다고.. 또 저한테 헤어지는날 그런말을 합디다..
왜 자기가 일해서 번돈 쓰는데
내 눈치를보고 물어보고 사야하냐고요..
그렇게 정떨어져 갈 때 쯤 다른여자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어렵게어렵게 헤어지고 다른여잘 만낫습니다.
그여자랑 두달도 못만낫고. 그 다음 여자도 한달도안됫는데 마음이
깊은마음이 안생기구요.. 회사에서 힘들거나 우울할때 5년만난 여친이
자꾸 생각납니다. 몇번 연락오기도 했는데 마음 약해질까봐 안받았거든요..
서론이 길죠..? 여기서 정말 고민되는건 솔직히 말하면 돌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미혼모랑 행복한미래를 꾸릴 수 있을까와.. 다시 만난다고 해도
잘만날 수 있을지 걱정이라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데
연락을 못하겠습니다.. 잠깐의 향수병일까요?
조금 더 버티고 잊는게 답일까요.. 여자를 두명이나 거쳣는데
왜 옛날같은 느낌이 안들까요.. 불편하고 눈치보고 그러네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