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여자친구와의 관계
안녕하세요 :) 25살 남성입니다.
혼자 생각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제 500일 정도 만난 여자친구(24살)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관계를 맺은 첫번째 남자입니다. 저는 처음이 아니구요. 여자친구와는 이제 관계를 수 차례 가진 상황입니다.
여자친구가 처음이다 보니 잘 알지 못하고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것 서로 노력해서 잘 극복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처음이다 보니 잘 모른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애무도 잘 안 할뿐더러 잘 못하고, 문득문득 그냥 저 혼자 하는 기분이 듭니다.
체위나 애무, 오랄도 많이 한정적이고 애무의 시간을 굳이 나누자면 9:1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제가 9를 차지하고 있구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니 행복하지만 큰 쾌락을 얻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점 관계에를 피하거나소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오히려 요구를 하고 유도를 하구요.
맞춰나가는 과정이지만 쉽지 않네요. 제가 일일이 말로 알려주는 것도 무리가 있고 같이 야동을 보기도 좀 그렇고. 솔직히 말하기도 상처받을까봐 꺼내기 두렵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니면 충고도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혼자 생각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제 500일 정도 만난 여자친구(24살)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관계를 맺은 첫번째 남자입니다. 저는 처음이 아니구요. 여자친구와는 이제 관계를 수 차례 가진 상황입니다.
여자친구가 처음이다 보니 잘 알지 못하고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것 서로 노력해서 잘 극복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처음이다 보니 잘 모른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애무도 잘 안 할뿐더러 잘 못하고, 문득문득 그냥 저 혼자 하는 기분이 듭니다.
체위나 애무, 오랄도 많이 한정적이고 애무의 시간을 굳이 나누자면 9:1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제가 9를 차지하고 있구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니 행복하지만 큰 쾌락을 얻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점 관계에를 피하거나소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오히려 요구를 하고 유도를 하구요.
맞춰나가는 과정이지만 쉽지 않네요. 제가 일일이 말로 알려주는 것도 무리가 있고 같이 야동을 보기도 좀 그렇고. 솔직히 말하기도 상처받을까봐 꺼내기 두렵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니면 충고도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