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의 직장인 여러분은 지금까지 연락 계속하는 의지되는 친구들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는 없습니다..
일단 저는 이민 생활중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일을 시작, 일과 전문대를 병행하며 겨우 자리 잡기 시작하니 9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나가있더군요..
동창들은 연락을 너무 안하다보니 그냥 아는 사람 수준이 되어있고, 주변의 사람들은 전부 형, 형님들 뿐이네요..
의지 될만한 사람이 가족과 여자친구뿐이라 그런지
지금처럼 관계가 조금 틀어지니 좀 무섭네요..
바로 잡는건 제가 할 일이니 더이상 고민 상담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냥 하고 싶음 푸념을 적는것일 뿐이니 너무 안좋게만 바라보진 않을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저는 이민 생활중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일을 시작, 일과 전문대를 병행하며 겨우 자리 잡기 시작하니 9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나가있더군요..
동창들은 연락을 너무 안하다보니 그냥 아는 사람 수준이 되어있고, 주변의 사람들은 전부 형, 형님들 뿐이네요..
의지 될만한 사람이 가족과 여자친구뿐이라 그런지
지금처럼 관계가 조금 틀어지니 좀 무섭네요..
바로 잡는건 제가 할 일이니 더이상 고민 상담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냥 하고 싶음 푸념을 적는것일 뿐이니 너무 안좋게만 바라보진 않을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