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형님동생분들은 친구가 얼마나 되나요?
시간만 무심하게 흘러서 어느새 40줄에 들어섰네요..
결혼이다 이민이다 등등 사유로 연락하던 사람들의 연락이 점차 끊겨지고
조금 전 카톡 친구 목록을 보니 가족 제외하고 딱 8명이 남네요...
나름 대학 때 인싸여서 당시 주로 쓰던 msn 메신저 친구 목록에 더 추가가 안돼서 아이디만 3개를 팠었는데...
중간에 고시 공부도 했고...잠깐 해외 나가서 살기도 하고 여차 저차 사정은 많았지만...
정기적으로 연락하지 않거나 만나지 않는 사람들, 직장이나 직장 관련 사람들은 전부 카톡 숨김으로 집어넣어놔서 그런가..
어쩌다 이렇게 인간관계가 협소해졌나...나이 먹고 시간 지나면 당연히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20대 중후반에 만난 분이랑 10년 여의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고,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보니 미혼으로 40을 맞았네요..
결혼 생각이 없는게 아닌지라..이러다 결혼식장에 혼자 서있을거 같아 두렵고... 코시국이 끝나기전에 결혼을 해야하나 오만 생각이 드네요..
제 나이 또래나 형님 분들은 인간 관계가 어떤지..어떻게 관리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결혼이다 이민이다 등등 사유로 연락하던 사람들의 연락이 점차 끊겨지고
조금 전 카톡 친구 목록을 보니 가족 제외하고 딱 8명이 남네요...
나름 대학 때 인싸여서 당시 주로 쓰던 msn 메신저 친구 목록에 더 추가가 안돼서 아이디만 3개를 팠었는데...
중간에 고시 공부도 했고...잠깐 해외 나가서 살기도 하고 여차 저차 사정은 많았지만...
정기적으로 연락하지 않거나 만나지 않는 사람들, 직장이나 직장 관련 사람들은 전부 카톡 숨김으로 집어넣어놔서 그런가..
어쩌다 이렇게 인간관계가 협소해졌나...나이 먹고 시간 지나면 당연히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20대 중후반에 만난 분이랑 10년 여의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고,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보니 미혼으로 40을 맞았네요..
결혼 생각이 없는게 아닌지라..이러다 결혼식장에 혼자 서있을거 같아 두렵고... 코시국이 끝나기전에 결혼을 해야하나 오만 생각이 드네요..
제 나이 또래나 형님 분들은 인간 관계가 어떤지..어떻게 관리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