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섹스 파트너
후.. 순간적으로 현자타임이 너무 세게와서 글써봅니다.
20대 중반 나이에 소개 받아서 1년정도 사귀다 헤어졌는데도 계속 스토킹 하듯이
문자, 카톡, 전화, DM 연락이 와서 한번씩 만나주는데, 만날때마다 잠자리를 너무 많이 원하고...
부담스럽다고 해도 계속 자기가 원해서 주는거니 신경쓰지말라고 수십 만원대 선물 주는데..
내가 몸파는것도 아니고.. 감정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에 동정심으로 어쩌다 한두번씩 만나주다가..
현자타임이 너무 세게 왔네요.
4~5번 가량 하고나서 성욕도 없는데 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빨리 끝내고 싶어도 맘에 안들어서 그런지 잘 안나와서
고추에 화상인지, 상처가 난건지 고추가 따가울정도로 박아대고 왔습니다.
계속 다시 사귀거나 지금처럼 섹파로라도 한 주, 한달에 한번이라도 계속 만나달라는데 이젠 좀 무섭습니다.
차단을 해도 친구폰이나,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전화 대뜸하기에 깜짝깜짝 놀라서 차단은 풀려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딱 하고 떨어질까요..?
20대 중반 나이에 소개 받아서 1년정도 사귀다 헤어졌는데도 계속 스토킹 하듯이
문자, 카톡, 전화, DM 연락이 와서 한번씩 만나주는데, 만날때마다 잠자리를 너무 많이 원하고...
부담스럽다고 해도 계속 자기가 원해서 주는거니 신경쓰지말라고 수십 만원대 선물 주는데..
내가 몸파는것도 아니고.. 감정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에 동정심으로 어쩌다 한두번씩 만나주다가..
현자타임이 너무 세게 왔네요.
4~5번 가량 하고나서 성욕도 없는데 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빨리 끝내고 싶어도 맘에 안들어서 그런지 잘 안나와서
고추에 화상인지, 상처가 난건지 고추가 따가울정도로 박아대고 왔습니다.
계속 다시 사귀거나 지금처럼 섹파로라도 한 주, 한달에 한번이라도 계속 만나달라는데 이젠 좀 무섭습니다.
차단을 해도 친구폰이나,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전화 대뜸하기에 깜짝깜짝 놀라서 차단은 풀려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딱 하고 떨어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