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인데 집돌이가 된거 같아요
코로나 전에는 여행도 다니고 했는데
코로나 시국이라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집밖에 나가는게 귀찮고 힘드네요.
주말이나 쉬는 날에 문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나가고
친구나 지인이 보자하면 연락도 피하고 그렇게 싫네요.
아직 결혼전이고 애인도 없고 해서 바깥 활동을 활발히 해야는데
사람 만나고 그런게 언제부턴가 기빨리고 그러네요.
자꾸 사회성이 도태되고 히키코모리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 사회활동을 맘편히 할텐데 말이죠.
코로나 시국이라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집밖에 나가는게 귀찮고 힘드네요.
주말이나 쉬는 날에 문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나가고
친구나 지인이 보자하면 연락도 피하고 그렇게 싫네요.
아직 결혼전이고 애인도 없고 해서 바깥 활동을 활발히 해야는데
사람 만나고 그런게 언제부턴가 기빨리고 그러네요.
자꾸 사회성이 도태되고 히키코모리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 사회활동을 맘편히 할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