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고민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할머니밑에서컸습니다
이혼사유는 성격차이 아버지가 어머니 때렸다고하네요
어머니는 아버지가 일자리를계속 옴긴게 못마땅해 뭐라해서 그랬다네요
몇천만원 주고 이혼했습니다
그뒤로도 그냥 각자 인생 살았습니다
아버지 재혼하시고 사시고 저는 할머니와 20년정도사는중입니다
명절 생일 아니면 안보는정도입니다
일년에 2-3번 정도봅니다
아버지한테 돈받은거 150만원정도가 인생 살면서 다입니다
라섹 수술한다고 받은겁니다
근데 문제는 어제 제생일이 15일 이고
아버지 생일은 17일입니다
근데 새엄마라는사람이 아버지 생일 인데 뭐하는놈이냐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희가 무슨 생일챙깁니까 그냥 사는거지 뭐 이런식으로애기함
사이가 그냥 안보고 연락도안해요
생일도안챙기구요
그래서 아버지도전화와서는 서운하다 뭐이런식으로애기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안받을테니 각자 안챙기면되죠 이러니 뭐라하더군요
저도 아버지한테 어릴때 좀 맞은것도있고
그냥 사람 자체가 별로 싫습니다
자기는 해주기싫고 받는건 좋아하고 뭐이런식이에요
새엄마도 비슷합니다
남이라고생각하고삽니다
고모나 아는분들은 니가먼저해줘야지 뭐이런식입니다...
정말 주변에 가족이 다 이런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나쁜놈인가요
아버지 할머니한테도 어머니 소리도안하고 오지도않아요
집에 무슨일 아니면 용돈도안주구요
아버지는 할머니 땅팔아서 결혼 이혼 장사이렇게사는사람입니다
남들은 다 저보고 뭐라하는데 그럴때마다 너무화나네요
할머니 돌아보지도않고 저보고다하라 이런식입니다
뭐라하면 개난리침니다찔리는지 그건잘모르겠네요
할머니도 니가먼저다가가라 아버지잖아 이런식이라 미치겠습니다
전 안보고싶은데 저가 이상한놈일까요...
가족이없고 해서 다른분들은 어찌사는지 궁금하네요
이혼사유는 성격차이 아버지가 어머니 때렸다고하네요
어머니는 아버지가 일자리를계속 옴긴게 못마땅해 뭐라해서 그랬다네요
몇천만원 주고 이혼했습니다
그뒤로도 그냥 각자 인생 살았습니다
아버지 재혼하시고 사시고 저는 할머니와 20년정도사는중입니다
명절 생일 아니면 안보는정도입니다
일년에 2-3번 정도봅니다
아버지한테 돈받은거 150만원정도가 인생 살면서 다입니다
라섹 수술한다고 받은겁니다
근데 문제는 어제 제생일이 15일 이고
아버지 생일은 17일입니다
근데 새엄마라는사람이 아버지 생일 인데 뭐하는놈이냐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희가 무슨 생일챙깁니까 그냥 사는거지 뭐 이런식으로애기함
사이가 그냥 안보고 연락도안해요
생일도안챙기구요
그래서 아버지도전화와서는 서운하다 뭐이런식으로애기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안받을테니 각자 안챙기면되죠 이러니 뭐라하더군요
저도 아버지한테 어릴때 좀 맞은것도있고
그냥 사람 자체가 별로 싫습니다
자기는 해주기싫고 받는건 좋아하고 뭐이런식이에요
새엄마도 비슷합니다
남이라고생각하고삽니다
고모나 아는분들은 니가먼저해줘야지 뭐이런식입니다...
정말 주변에 가족이 다 이런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나쁜놈인가요
아버지 할머니한테도 어머니 소리도안하고 오지도않아요
집에 무슨일 아니면 용돈도안주구요
아버지는 할머니 땅팔아서 결혼 이혼 장사이렇게사는사람입니다
남들은 다 저보고 뭐라하는데 그럴때마다 너무화나네요
할머니 돌아보지도않고 저보고다하라 이런식입니다
뭐라하면 개난리침니다찔리는지 그건잘모르겠네요
할머니도 니가먼저다가가라 아버지잖아 이런식이라 미치겠습니다
전 안보고싶은데 저가 이상한놈일까요...
가족이없고 해서 다른분들은 어찌사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