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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되기 전에 함 해봤었는데 인체실험과 달리 안전성통과된 시판용 약의 생동성을 검사하는건데 인종, 성별, 연령 등등에 따라서 약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 차이를 검사한다고? 들었던거같아요.
저는 제일 부작용 적을거같은 약으로 단기간만 하고 말았는데 요새 코시국 되면서 바이오계열 투자가 엄청 늘어서 그런지 금액이 제가 할때의 두세배까지 나오더라구요.
다만 갠적인 후기를 말씀드리면, 저는 막 군전역한 20대 중반의 건강한 상태였는데, 약때문에 간이 좀 약해진건지 술이 엄청나게 약해졌었고, 차멀미가 심해졌었습니다. 체력이 좀 나빠지기도 하고..
그외에 신체적 이상은 없었어요.
저는 제일 부작용 적을거같은 약으로 단기간만 하고 말았는데 요새 코시국 되면서 바이오계열 투자가 엄청 늘어서 그런지 금액이 제가 할때의 두세배까지 나오더라구요.
다만 갠적인 후기를 말씀드리면, 저는 막 군전역한 20대 중반의 건강한 상태였는데, 약때문에 간이 좀 약해진건지 술이 엄청나게 약해졌었고, 차멀미가 심해졌었습니다. 체력이 좀 나빠지기도 하고..
그외에 신체적 이상은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