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천천히 하면 그래도 15분에서 좀더 넘어가는데 최근 오나홀 사용해서 써보고 부터는 오나홀쓰면 10번(?) 정도 흔들면 바로 사정감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흡입력(?)때문에 엄청 쎄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5~6번 써보니까 계속 비슷한거 같아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조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형님들은 처음 접하셨을때 어떠셨는지 알려주세요
손으로 하실때 어떻게 하시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만약 귀두부분을 주로 자극안하신다면 손으로 할때와 다르게 오나홀에서는 귀두부분이 자극되어서 더 센 자극에 금방 사정감에 다다르시는것 같습니다
실제 관계시에는 문제가 없으신가요? 실제 관계시에도 빨리 사정하시는 것 같으시면 오나홀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것같아요
소프트형에다 물과 안섞어도 되는 타입의 젤을 많이 넣고 홀 안에 구석구석 바르시고 성기에도 도포해주시고 진공을 하지 않고 해보세요
또 젤 또한 사셨을테니 홀 없이 손에 젤을 바르고 OK할 때 손 고리를 만든 후 그 엄지검지고리를 좁게 해서 표피를 벗긴 귀두만 자극해보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 고리와 다른 반대편 손바닥에도 발라서 귀두의 요도부분을 지긋이 누르듯이 빙빙돌리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