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백번 퇴사 고민을 합니다
교대 근무자입니다.
전 시간대 근무하는 동료놈이 퇴근 한시간 전부터는 일을 전혀 안하고 저한테 다 떠넘깁니다.
위에다 얘기를 해봐도 이미 성격 개차반인게 소문나서
간단히 얘기만하고 강하게 제제를 안해요
뭔가 똥 더러워서 피하는 느낌
하루에도 수십번씩 후라이팬으로 뒤통수 후리고
세계와 회사에 평화를 가져올까 고민합니다.
직장인들 가슴속엔 사직서를 늘 갖고 다닌다던데
그 이유가 이러한 이유라면 이해가 되네요
좋은 방안 없을까요?
걍 저도 개판으로 막나가서 시말서 쓰게되면
다이렉트로 그간 있었던일들 사장님, 이사님들 라인으로 꽂아버릴까 고민중입니다
전 시간대 근무하는 동료놈이 퇴근 한시간 전부터는 일을 전혀 안하고 저한테 다 떠넘깁니다.
위에다 얘기를 해봐도 이미 성격 개차반인게 소문나서
간단히 얘기만하고 강하게 제제를 안해요
뭔가 똥 더러워서 피하는 느낌
하루에도 수십번씩 후라이팬으로 뒤통수 후리고
세계와 회사에 평화를 가져올까 고민합니다.
직장인들 가슴속엔 사직서를 늘 갖고 다닌다던데
그 이유가 이러한 이유라면 이해가 되네요
좋은 방안 없을까요?
걍 저도 개판으로 막나가서 시말서 쓰게되면
다이렉트로 그간 있었던일들 사장님, 이사님들 라인으로 꽂아버릴까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