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글 처음 써봅니다.. 마음 털어놓을데가 없어서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한번씩 영상보러오고 한게 다 인데
레벨이 21을 달고있는 32살 남자입니다.
정말 좋아하면 안되는 28살 여자 직장동료가 있는데
눈길이 계속가고 이러면 안되는데
속옷입은 상상도 들고 꿈도 꾸고 합니다...
사주궁합도 봤다가 저만의 망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습니다...
근데 고백하거나 사귀거나 결혼하거나 그런 상황이 일체아니라서요.. 마음씨도 좋고 제 이상형인거 같은데 너무 괴로워서 글을 남깁니다... 털어놓고 싶어서요..
이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 않을까 하며
끙끙 참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 잘시간이네요^^; 다들 굿밤입니다.
레벨이 21을 달고있는 32살 남자입니다.
정말 좋아하면 안되는 28살 여자 직장동료가 있는데
눈길이 계속가고 이러면 안되는데
속옷입은 상상도 들고 꿈도 꾸고 합니다...
사주궁합도 봤다가 저만의 망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습니다...
근데 고백하거나 사귀거나 결혼하거나 그런 상황이 일체아니라서요.. 마음씨도 좋고 제 이상형인거 같은데 너무 괴로워서 글을 남깁니다... 털어놓고 싶어서요..
이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 않을까 하며
끙끙 참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 잘시간이네요^^; 다들 굿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