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봤습니다.
애무를 정성스럽게 하면 몸이 자연스럽게 워밍업도 되고 이완이 되어서 짬지가 조금 더 넓어질거에요.
이를테면 저는 정말 커닐을 좋아하는데
커닐을 오래하다 보면 뭐랄까 맨처음에 봤던 짬지에 비해 불그스름해지고 좀 더 속살이 바깥에 내밀어져있는걸 봤던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싫어할지 모르겠으나 월풀, 스파배쓰가 있는 곳에 같이 들어가면 좀더 몸이 따땃해져서 혈류도 왕성해지고 좋을거에요.
1. 여성상위 후배위를 해본적이 없다는것은 지나간 남자들이 주도해서 다른 자세를 하려고 할 때 거부(?)했다는것으로 보여지네요. 이유는 뭐 부끄럽거나? 아니면 내키지않아서?(여성분들 대부분 첫경험 또는 경험횟수가 적을때의 반응으로.. 체득하고 배워왔습니다만...ㅎ)
2. 자존심이 강하신편이라면 그런부분에 대한 이야기 또는 관계중 기분 상할 일 등이 생길 수 있을것같은데 그런부분 조심하면서 잘 리드해 나가시면 될거같네요..
3.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