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병..그리움
안녕하세요?
고향에 그리움..향수병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34살 남성 입니다.
고향은 충청도 인구 4만 명 정도인 시골 출신입니다.
현재는 서울에서 일용직으로 일 하고 있는데..
나이가 한 살 두 살 먹을수록 고향이 그리워 지네요ㅎㅎ
고향 가서 살면 되긴 하지만..정말 현실적으론 일자리가 그리 없습니다ㅠㅠ
서울이니까 시골보단 어느 정도 일이 있어서 먹고 살지만..
아 고향은 그립고..가서 살자니 하루 일용직이라도 일이 없네요ㅎㅎㅜㅜ
자주는 아니지만 1년에 3~4번 고향마을도 둘러 보고 어릴적 다녔던
학교 주변을 걸어 댕기며 회상에 빠지죠 ㅎㅎ
시골이라 집값은 서울보단 굉장히 저렴해서(?) 집 구하는 건 괜찮은데
일자리가 없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네요ㅋㅋㅜㅜ
오늘도 고향을 그리워 하며..혼술 한 잔 마십니다.
회원님들의 고향은 안녕하신가요?
고향에 그리움..향수병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34살 남성 입니다.
고향은 충청도 인구 4만 명 정도인 시골 출신입니다.
현재는 서울에서 일용직으로 일 하고 있는데..
나이가 한 살 두 살 먹을수록 고향이 그리워 지네요ㅎㅎ
고향 가서 살면 되긴 하지만..정말 현실적으론 일자리가 그리 없습니다ㅠㅠ
서울이니까 시골보단 어느 정도 일이 있어서 먹고 살지만..
아 고향은 그립고..가서 살자니 하루 일용직이라도 일이 없네요ㅎㅎㅜㅜ
자주는 아니지만 1년에 3~4번 고향마을도 둘러 보고 어릴적 다녔던
학교 주변을 걸어 댕기며 회상에 빠지죠 ㅎㅎ
시골이라 집값은 서울보단 굉장히 저렴해서(?) 집 구하는 건 괜찮은데
일자리가 없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네요ㅋㅋㅜㅜ
오늘도 고향을 그리워 하며..혼술 한 잔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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