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여자친구 근황입니다.
여자친구는 2월에 귀국하고 한국에서 부스터샷까지 3번다 맞고갔는데
귀국하면 자가격리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ㅠㅠ
여자친구 성욕이 저보다 쌘편인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좀 힘들었지만 적응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하루는 자고 일어나서 가슴이 커지고 허리가 쏙들어 간거같다며 영상통화로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원하면 더 한것도 보여줄 수 있다고 하는데
폰섹?은 해본적이 없어서 뭐 어케해야될런지 감도 안잡히네요
그냥 서로 보여주면서 야한얘기하면서 스스로 하는게 다 겠죠?
다른 팁 같은게 있을까요
귀국하면 자가격리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ㅠㅠ
여자친구 성욕이 저보다 쌘편인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좀 힘들었지만 적응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하루는 자고 일어나서 가슴이 커지고 허리가 쏙들어 간거같다며 영상통화로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원하면 더 한것도 보여줄 수 있다고 하는데
폰섹?은 해본적이 없어서 뭐 어케해야될런지 감도 안잡히네요
그냥 서로 보여주면서 야한얘기하면서 스스로 하는게 다 겠죠?
다른 팁 같은게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