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그곳이 생각보다 너무 밑에있는데...어렵습니다
연애를 많이는 아니어도 대략 4번이상은 해봤고 잠자리 가진분도 두자리수는 아니어도 가까이는 되는데
지금 만나는분은 부끄럽다고 무조건 불끄고하고.. 밑에도 입으로 못하게 하고 손으로만 겨우 만져서 생각보다 밑에 있다는걸 알았는데
정상위나 여성상위는 상관없는데 뒤로하는게 너무 불편하네요..일단 여자분이 뒤로할때 그 각도를 편하게 못맞춰주고;; 뒤로하는거 자체를 안조아하고; 일단 어두워서 모가 안보이니 너무 힘들고 ㅠㅠ
생각을 해보니 아래있다보니 뒤로하면 구멍이 제가 예전에 하던 각도보다 더 위에 있겠구나 싶긴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동안은 제 이상형이 키작은 여자라 155~160 이정도 여자들하고만 해봤는데
지금 분은 166정도라 엄청 큰 차이는 아니어도 ; 저한테는 체감이 크네요 ㅠㅠ 일단 어두워서 너무 힘듭니다...이정도로 공개 안하는 사람도 처음이고;; 손으로 만졌을때 뭐 늘어졌다거나 이상한느낌도 없엇는데..냄새나는것도 아니고..
그동안은 불키고도 서스럼없이 하는 여자들만 만났어서 더 어렵고..하여튼 너무 어렵습니다..정상위랑 여성상위 두개말고는 거의 시도를 못해요ㅠㅠㅠㅠ
지금 만나는분은 부끄럽다고 무조건 불끄고하고.. 밑에도 입으로 못하게 하고 손으로만 겨우 만져서 생각보다 밑에 있다는걸 알았는데
정상위나 여성상위는 상관없는데 뒤로하는게 너무 불편하네요..일단 여자분이 뒤로할때 그 각도를 편하게 못맞춰주고;; 뒤로하는거 자체를 안조아하고; 일단 어두워서 모가 안보이니 너무 힘들고 ㅠㅠ
생각을 해보니 아래있다보니 뒤로하면 구멍이 제가 예전에 하던 각도보다 더 위에 있겠구나 싶긴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동안은 제 이상형이 키작은 여자라 155~160 이정도 여자들하고만 해봤는데
지금 분은 166정도라 엄청 큰 차이는 아니어도 ; 저한테는 체감이 크네요 ㅠㅠ 일단 어두워서 너무 힘듭니다...이정도로 공개 안하는 사람도 처음이고;; 손으로 만졌을때 뭐 늘어졌다거나 이상한느낌도 없엇는데..냄새나는것도 아니고..
그동안은 불키고도 서스럼없이 하는 여자들만 만났어서 더 어렵고..하여튼 너무 어렵습니다..정상위랑 여성상위 두개말고는 거의 시도를 못해요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