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님들 20후반의 고민좀 들어주세요(여자친구)
이번에 졸업하는 사람입니다
3년넘게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근데 지금 혼자 너무 힘들어요 ㅠ
이유중 가장 큰게 관계횟수인데
연애초반 1년만 하더라도 여자친구도 적극적이고 잘맞았는데 어느순간 아프고, 심리적 이유로 꺼려하게 됐습니다..
저는 궁합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성욕이 없는 사람한텐 이게 대수롭지 않은가요?
대화로 노력을해도 ‘난 이런사람이니 바뀌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돌아오니 근 2년동안 반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1년에 12번 이하? 둘다 자취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연애초엔 1주일에 한번은 했습니다, 근데 근래 몇년간 아프다는 이유로 정자세로만 하고 더욱 비참해지는건 제가 강제로 하는 느낌이 난다는겁니다
여자친구도 저때문에 억지로 하는게 살짝 느껴지구요 ㅋㅋ
형님들이 생각하는 노력도 굉장히 많이했는데
바뀌질 않네요
헤어지는게 답이겠지만 3년사귀면서 정도 많이 쌓이고 이런 부분 아니면 다 너무 좋기때문에..
어찌보면 고작 이거 하나때문에 헤어진다는게 좀 그렇기도 하고, 상황이 또 취준생이라 의지할 사람도 없어지는게 두려운것 같습니다.
계속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젠 좀 힘드네요ㅠ
인생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3년넘게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근데 지금 혼자 너무 힘들어요 ㅠ
이유중 가장 큰게 관계횟수인데
연애초반 1년만 하더라도 여자친구도 적극적이고 잘맞았는데 어느순간 아프고, 심리적 이유로 꺼려하게 됐습니다..
저는 궁합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성욕이 없는 사람한텐 이게 대수롭지 않은가요?
대화로 노력을해도 ‘난 이런사람이니 바뀌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돌아오니 근 2년동안 반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1년에 12번 이하? 둘다 자취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연애초엔 1주일에 한번은 했습니다, 근데 근래 몇년간 아프다는 이유로 정자세로만 하고 더욱 비참해지는건 제가 강제로 하는 느낌이 난다는겁니다
여자친구도 저때문에 억지로 하는게 살짝 느껴지구요 ㅋㅋ
형님들이 생각하는 노력도 굉장히 많이했는데
바뀌질 않네요
헤어지는게 답이겠지만 3년사귀면서 정도 많이 쌓이고 이런 부분 아니면 다 너무 좋기때문에..
어찌보면 고작 이거 하나때문에 헤어진다는게 좀 그렇기도 하고, 상황이 또 취준생이라 의지할 사람도 없어지는게 두려운것 같습니다.
계속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젠 좀 힘드네요ㅠ
인생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