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사랑 나누는 소리 어쩌죠
집이 오래된 집입니다
30년은 된 거 같고
천장에 쥐가 박박 거리면서 살 정도입니다
이 집에서 10년 살면서 이사 간 이웃들 중 정상인은 없었습니다
새벽 2시에 통기타 치는 노랭이 대학생
새벽 4시 마다 일어나서 찬송가 부르는 아저씨
지금은 작년에 이사 왔는데 아침저녁으로 개 짖는 소리
(진짜 개 키우는 집입니다)
사랑.... 아니 신음 소리 나서 미치겠는데
서로 안 민망하게 어쩌죠
쪽지 붙여놓을까요
30년은 된 거 같고
천장에 쥐가 박박 거리면서 살 정도입니다
이 집에서 10년 살면서 이사 간 이웃들 중 정상인은 없었습니다
새벽 2시에 통기타 치는 노랭이 대학생
새벽 4시 마다 일어나서 찬송가 부르는 아저씨
지금은 작년에 이사 왔는데 아침저녁으로 개 짖는 소리
(진짜 개 키우는 집입니다)
사랑.... 아니 신음 소리 나서 미치겠는데
서로 안 민망하게 어쩌죠
쪽지 붙여놓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