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적절히 섞어가시면서 대해보세요
막 대해주길 원해? 색기 봐라.. 야한 여자네? 이런 선 넘지않는 말을 살짝 해가면서
손을 묶는 시늉을 해보고 눈치를 슥 보시고 좋아하는거 같으면 살짝 묶어보고
목에다가 손을 감으면서 이런건 어때? 라고 귀에 속삭여보시고...
제 경험상은 그런 얘기나 액션을 취할때의 무드가 중요한거같습니다
진짜 뭐 강간할듯이, 아니면 야동처럼 우발적인듯한 뉘앙스가 느껴지면 여자친구로서 존중받는다는 기분이 안들면서 기분이 팍 상할수도있으니까요.
대화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여자친구 만나기 전에는 그냥 평범하게 섹스했었는데 지금 만나는 친구는 섹스 어느 정도 하다가 먼저 막대해 달라 하더라고요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묻고 원하는 거는 다 해봤네요 엉덩이도 때리고 욕도 해주고 목도 조르고 뺨도 때리고 하다가 어느 순간에 저도 익숙해지더라고요 막대해달라 해서 그렇게 하다 보니 입싸도 해보고 애널도 해보고 좋아요 대화해 보고 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