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글을 올렸던...
어제 이해가 안된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댓글을 보며 지금까지의 가치관으로는 싸패, 소시오패스, 정신병 등의 말들만 들으며 살거란 생각에 가족들과 술 한잔 하며 진중하게 이야기를 나눠봤네요. 덕분에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인식이 조금은 자리잡은 듯 합니다.
사실 모두가 들으면 기분 나빠할 이야기란 것을 알면서도 제 생각이 어떤 평가를 받는지 눈으로 보고 직접 체감해보고 싶었습니다. 평소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이런 깨끗한 커뮤니티라면 내 생각도 어떤 평가던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자신을 숨기고 살아간다는 것은 변함 없겠지만 빛 좋은 껍질을 덮어 씌워 두껍게 가리면 정말 큰일이 아닌 이상 잘 살 수 있을듯 합니다.
제 이전 글을 보고 미간을 찌뿌리신 분들께는 죄송하다 말 남깁니다.
댓글을 보며 지금까지의 가치관으로는 싸패, 소시오패스, 정신병 등의 말들만 들으며 살거란 생각에 가족들과 술 한잔 하며 진중하게 이야기를 나눠봤네요. 덕분에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인식이 조금은 자리잡은 듯 합니다.
사실 모두가 들으면 기분 나빠할 이야기란 것을 알면서도 제 생각이 어떤 평가를 받는지 눈으로 보고 직접 체감해보고 싶었습니다. 평소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이런 깨끗한 커뮤니티라면 내 생각도 어떤 평가던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자신을 숨기고 살아간다는 것은 변함 없겠지만 빛 좋은 껍질을 덮어 씌워 두껍게 가리면 정말 큰일이 아닌 이상 잘 살 수 있을듯 합니다.
제 이전 글을 보고 미간을 찌뿌리신 분들께는 죄송하다 말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