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보는 독일 베를린 섹스 클럽 가본 썰.
베를린하면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는 듯 하지만 클럽 문화, 테크노 음악 문화, 성소수자 문화가 발달되있는 도시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독일 전반적으로 'FKK' 라는 일종의 누드 문화가 존재하는데 이에 관해 훌륭하고 짧은 칼럼이 있으니 읽어보세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0827496#home)
그리고 이런 문화적 토양이 있는 베를린에 포르노 감독이 세운 섹스 클럽이 있습니다. 바로 Kitkat입니다.
구글링하시면 왠 남자들은 웃통까고 춤추고 있고, 여자들은 속옷만 입고 춤추고 있는 사진들이 다수인데 가보면 이보다 더합니다.
지상 1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있는 클럽 안엔 작은 풀장도 있고, SM 플레이어들을 위한 각종 기구들, 그리고 매트리스들이 즐비합니다.
매트리스에서 뭐하냐고요? 섹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에게나 열린, 처음 본 남녀들끼리 거칠게 섹스를 하는 장소를 제공하는 동물의 왕국 같은 클럽이 지구상에 존재합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글 반응이 좋으면 더 써볼게요.
입장 라인에 제 그룹 포함 아시아인 그룹이 5팀 있었지만 유일하게 빠꾸 안 당하고 들어간 썰, 공짜로 현지 여자의 본디지 퍼포먼스 본 썰 (올누드), 채찍으로 사람들을 때려주는 SM 플레이 전문가 등등...
몇 시간 안 있었는데도 재밌는 일이 많았네요ㅋㅋ.
그리고 독일 전반적으로 'FKK' 라는 일종의 누드 문화가 존재하는데 이에 관해 훌륭하고 짧은 칼럼이 있으니 읽어보세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0827496#home)
그리고 이런 문화적 토양이 있는 베를린에 포르노 감독이 세운 섹스 클럽이 있습니다. 바로 Kitkat입니다.
구글링하시면 왠 남자들은 웃통까고 춤추고 있고, 여자들은 속옷만 입고 춤추고 있는 사진들이 다수인데 가보면 이보다 더합니다.
지상 1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있는 클럽 안엔 작은 풀장도 있고, SM 플레이어들을 위한 각종 기구들, 그리고 매트리스들이 즐비합니다.
매트리스에서 뭐하냐고요? 섹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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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안 있었는데도 재밌는 일이 많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