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느낌을 잘 모르겠대요.
한 달 된 커플입니다. 진도는 삽입 전까지 다 그냥 형식만 갖추는 정도로 해봤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자친구가 잘 못느끼는 사람인 거 같아요. 저는 경험이 있구요. 여자친구는 저랑 하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키스까지는 어느정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 뒤로부터는 그 친구가 아예 못 느끼는건지 아니면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그냥 만지면 느낌을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싫은 느낌까지는 아니고, 젖꼭지를 만지고 빨아도 별로 안 좋아하고 또 밑에 만져보면 젖어있는데 막상 클리를 만져주면 간질간질하다. 화끈화끈하다. 나른하다. 화장실 가고 싶다. 이제 그만할까? 이 레파토리로 계속 흘러가네요.
제 주변도 그렇고 야동을 안 본 여자는 한 명도 없던데 제 여자친구는 한 번도 안봤다고 하고. (거짓말일 수도 있는데 아 글쎄요 거짓말 같지 않아요..;;), 혼자 만져본 적도 없다고 하고.
다른 여자들은 만지면 느낌이 좋다. 이러는데 이번에 만난 제 여자친구는 난생 처음 경험하는 사람이라 나쁜 느낌은 아닌데 좋은 느낌? 까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얘기하는데 이런 여자도 노력을 하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좋다고 할까요? (저도 무턱대고 만지는 게 아니라 정도를 밟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민이네요. 이러한 일이 계속 반복되면 나중에는 이러한 행위도 귀찮은 일이 될 것이고 이 후에는 안하려고 하지 않을까...걱정이 드네요.
혼자 즐겨하지 않던 전여자친구도 좋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avsee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자친구가 잘 못느끼는 사람인 거 같아요. 저는 경험이 있구요. 여자친구는 저랑 하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키스까지는 어느정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 뒤로부터는 그 친구가 아예 못 느끼는건지 아니면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그냥 만지면 느낌을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싫은 느낌까지는 아니고, 젖꼭지를 만지고 빨아도 별로 안 좋아하고 또 밑에 만져보면 젖어있는데 막상 클리를 만져주면 간질간질하다. 화끈화끈하다. 나른하다. 화장실 가고 싶다. 이제 그만할까? 이 레파토리로 계속 흘러가네요.
제 주변도 그렇고 야동을 안 본 여자는 한 명도 없던데 제 여자친구는 한 번도 안봤다고 하고. (거짓말일 수도 있는데 아 글쎄요 거짓말 같지 않아요..;;), 혼자 만져본 적도 없다고 하고.
다른 여자들은 만지면 느낌이 좋다. 이러는데 이번에 만난 제 여자친구는 난생 처음 경험하는 사람이라 나쁜 느낌은 아닌데 좋은 느낌? 까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얘기하는데 이런 여자도 노력을 하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좋다고 할까요? (저도 무턱대고 만지는 게 아니라 정도를 밟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민이네요. 이러한 일이 계속 반복되면 나중에는 이러한 행위도 귀찮은 일이 될 것이고 이 후에는 안하려고 하지 않을까...걱정이 드네요.
혼자 즐겨하지 않던 전여자친구도 좋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avsee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