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상담좀 부탁드려요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너무 성격도 좋고 대화도 잘 통하고 저만 사랑해주고 진짜 페미니 뭐니 남녀갈등 폭발하는 시대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착한 짝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런부분만 보면 결혼까지도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근데 연애 센스나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고 연애기간에도 뭐든걸 다 제가 이끌어야되고 알려줘야 하고 그렇습니다..
처음에야 완전히 쑥맥이구나 싶어서 귀엽기도 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정이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소심한 성격이라 뭔가 티키타카가 오가면서 재밌게 하고 싶은데 그런게 없어서 힘드네요 ㅠㅠ
사실 저도 몸매가 완전 좋고 얼굴이 잘생기고 이런게 아니라 여자친구에게도 그런걸 안바랬는데
길거리 지나다니고 어디 카페를 갈때마다 안보고 싶어도 계속 비교가 되는겁니다
참 진짜 이 생각하면서도 세상 나쁜 놈이라고 자책하면서도 내가 너무 외적인걸 안봤나 싶을정도로
괴리감에 계속 빠지게 되더라구요..
저같은놈은 평생 혼자 사는게 마땅한가요 아니면 저와 같이 딜레마에 빠지셨던 분들이 계신가요..
쌍욕을 먹어도 싸지만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착한 짝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런부분만 보면 결혼까지도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근데 연애 센스나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고 연애기간에도 뭐든걸 다 제가 이끌어야되고 알려줘야 하고 그렇습니다..
처음에야 완전히 쑥맥이구나 싶어서 귀엽기도 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정이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소심한 성격이라 뭔가 티키타카가 오가면서 재밌게 하고 싶은데 그런게 없어서 힘드네요 ㅠㅠ
사실 저도 몸매가 완전 좋고 얼굴이 잘생기고 이런게 아니라 여자친구에게도 그런걸 안바랬는데
길거리 지나다니고 어디 카페를 갈때마다 안보고 싶어도 계속 비교가 되는겁니다
참 진짜 이 생각하면서도 세상 나쁜 놈이라고 자책하면서도 내가 너무 외적인걸 안봤나 싶을정도로
괴리감에 계속 빠지게 되더라구요..
저같은놈은 평생 혼자 사는게 마땅한가요 아니면 저와 같이 딜레마에 빠지셨던 분들이 계신가요..
쌍욕을 먹어도 싸지만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