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등가갔다가..
오늘 평택에 오랜만에 볼일있어 잠깐갔다가
근처에 홍등가가 있다는 말을 듣고 갑자기 뭔가에 끌린듯 홍등가에 갔네요.
생전 업소 근처라도 안가봐서 호기심에갔는데, 정말 재미?흥미가 있더라고요.
흥미롭게 돌아다니다보니...유흥 이런거 전혀 안좋아하고 생각한적도 없었는데 막 갑자기 끌리더라고요.
너무 이쁘고 제 스타일인 여성도있는데, 저 사람과 할수있다니!이런 생각이들면서...결국 가격까지 물어봤는데...
곧 결혼할 여자친구가 생각이나면서 몹쓸짓한다는 생각과 여자친구에게 혹여나 병을 옮기거나 상처를 주게될까봐 마음 굳게먹고 딱 돌아서 왔네요..
결혼할 여자친구도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욕들을만하지만...
진짜 제 결단에 칭찬받고싶고..이런일 주저리주저리 얘기할 곳도 없어서 인씨에 글 남겨봅니다.
근처에 홍등가가 있다는 말을 듣고 갑자기 뭔가에 끌린듯 홍등가에 갔네요.
생전 업소 근처라도 안가봐서 호기심에갔는데, 정말 재미?흥미가 있더라고요.
흥미롭게 돌아다니다보니...유흥 이런거 전혀 안좋아하고 생각한적도 없었는데 막 갑자기 끌리더라고요.
너무 이쁘고 제 스타일인 여성도있는데, 저 사람과 할수있다니!이런 생각이들면서...결국 가격까지 물어봤는데...
곧 결혼할 여자친구가 생각이나면서 몹쓸짓한다는 생각과 여자친구에게 혹여나 병을 옮기거나 상처를 주게될까봐 마음 굳게먹고 딱 돌아서 왔네요..
결혼할 여자친구도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욕들을만하지만...
진짜 제 결단에 칭찬받고싶고..이런일 주저리주저리 얘기할 곳도 없어서 인씨에 글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