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영상을 즐기기만 하다 포럼의 재미에 매료되어 항상 포럼은 보러 오는 20대 취준생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일 인턴 면접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에 첫 서류를 넣어 운 좋게 서류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원하던 일이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제가 왜 서류합격이 되었는지부터
서류통과가 되었다는 현실감각이 없는지
제가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 일인지
면접을 몇 시간 앞두고 정말로 혼란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면접을 가고 싶지 않거나
이 직종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긴장이 심해서 그런 것일까요?
첫 서류부터 난관없이 통과해서 그럴까요?
경험 많으신 형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일 인턴 면접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에 첫 서류를 넣어 운 좋게 서류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원하던 일이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제가 왜 서류합격이 되었는지부터
서류통과가 되었다는 현실감각이 없는지
제가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 일인지
면접을 몇 시간 앞두고 정말로 혼란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면접을 가고 싶지 않거나
이 직종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긴장이 심해서 그런 것일까요?
첫 서류부터 난관없이 통과해서 그럴까요?
경험 많으신 형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