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오나홀 택배를 걸린것 같습니다.....
저는30대중반 와이프 20대후반 연애6년후 아직 아이없는 결혼 5년차 입니다.
연애땐 관계를 자주 가지다가 결혼후 점점 횟수가 줄고 피곤하다 담에하자 등등 매일 미루는게 눈에 보여서 자존심도 엄청상하고 울면서 호소한적도 있습니다...ㅎㅎ
그러면 2-3일에 1회정도 관계를 가지다가 일주일뒤면 또 도루묵ㅠㅠ 한달이고 두달이고 관계자체를 안합니다. 먼저 하자구말하면 또 피곤하다. 다음에하자등등
그렇다고 부부 사이가 나쁜건 아니에요. 저희부모님께도 엄청잘하고 전업주부로 새벽에 출근하는 저를 위해서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5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꼭 차려주고
제가 밥 다 먹을때까지 옆에서 이야기해주다가 제가 출근하면 다시 잡니다. 이것외에도 집안일중 분리수거 쓰레기버리기 빼고는 아예 손을 안대게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단지 부부관계가 거의 없는게 불만 이었어요.
그렇다고 와이프가 못느끼거나 그런건 아니고 막상 관계하면 또여기 어떻게 빨아달라 어떤자세로 해줘라 하면서 자기가 느낌이오고 절정에 오를때쯤엔 저보고 아직싸면안된다고 같이 싸자고 이야기도하고 그래요. 근데 딱 그 섹스하기전과정과 씻고 이런게 너무 귀찮대요 ㅎㅎ 성욕도 거의 없는편이라하고... ㅠㅠ
잡썰이 길멌네요. 이번에 아이계획을 가지고 노력하다가 임신을했습니다. ㅎㅎ 관계도 못할뿐더러 임신 전에도 관계에 불만이 계속 있어서 어쩌다가 스푸닝 그 간편오나홀을 시켰는데 와이프가 평소에 택배와도 가지고 들어오지않고 거의 다 제가 퇴근하면서 갖고 들어오는데
오늘은 뭔일인지 택배를 다 갖고 들어와서 비닐을 다 뜯어서 정리를 해놨더라구요. 그중에 제것만 택배를 안뜯고 이름표만뜯어놓가 오빠 택배왔어 이러는데 택배를 뜯었다가 오나홀들어있는거보고 제것만 다시 비닐스티커를 붙여놓은것 같습니다 ㅠㅠ 정말 자괴감들고 멍때리면서 너무 부끄럽네요.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서 지금 택배들고 차로 왔는데 하.... 들어가기 싫네요 ㅠㅠ 어떡하죠 아...........아........... 차라리 아는척하고 이거뭐야~~? 장난식으로라도 그랬음 맘편할것같은데 걍 저도 모른척하는게 나을까요??
나이먹고 이런다고 변태로 생각할까봐 두렵네요 ㅠ
연애땐 관계를 자주 가지다가 결혼후 점점 횟수가 줄고 피곤하다 담에하자 등등 매일 미루는게 눈에 보여서 자존심도 엄청상하고 울면서 호소한적도 있습니다...ㅎㅎ
그러면 2-3일에 1회정도 관계를 가지다가 일주일뒤면 또 도루묵ㅠㅠ 한달이고 두달이고 관계자체를 안합니다. 먼저 하자구말하면 또 피곤하다. 다음에하자등등
그렇다고 부부 사이가 나쁜건 아니에요. 저희부모님께도 엄청잘하고 전업주부로 새벽에 출근하는 저를 위해서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5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꼭 차려주고
제가 밥 다 먹을때까지 옆에서 이야기해주다가 제가 출근하면 다시 잡니다. 이것외에도 집안일중 분리수거 쓰레기버리기 빼고는 아예 손을 안대게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단지 부부관계가 거의 없는게 불만 이었어요.
그렇다고 와이프가 못느끼거나 그런건 아니고 막상 관계하면 또여기 어떻게 빨아달라 어떤자세로 해줘라 하면서 자기가 느낌이오고 절정에 오를때쯤엔 저보고 아직싸면안된다고 같이 싸자고 이야기도하고 그래요. 근데 딱 그 섹스하기전과정과 씻고 이런게 너무 귀찮대요 ㅎㅎ 성욕도 거의 없는편이라하고... ㅠㅠ
잡썰이 길멌네요. 이번에 아이계획을 가지고 노력하다가 임신을했습니다. ㅎㅎ 관계도 못할뿐더러 임신 전에도 관계에 불만이 계속 있어서 어쩌다가 스푸닝 그 간편오나홀을 시켰는데 와이프가 평소에 택배와도 가지고 들어오지않고 거의 다 제가 퇴근하면서 갖고 들어오는데
오늘은 뭔일인지 택배를 다 갖고 들어와서 비닐을 다 뜯어서 정리를 해놨더라구요. 그중에 제것만 택배를 안뜯고 이름표만뜯어놓가 오빠 택배왔어 이러는데 택배를 뜯었다가 오나홀들어있는거보고 제것만 다시 비닐스티커를 붙여놓은것 같습니다 ㅠㅠ 정말 자괴감들고 멍때리면서 너무 부끄럽네요.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서 지금 택배들고 차로 왔는데 하.... 들어가기 싫네요 ㅠㅠ 어떡하죠 아...........아........... 차라리 아는척하고 이거뭐야~~? 장난식으로라도 그랬음 맘편할것같은데 걍 저도 모른척하는게 나을까요??
나이먹고 이런다고 변태로 생각할까봐 두렵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