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쪽 잘 아시는 형제님 계신가요
7~8년전에 유통회사 (식자재마트) 근무했습니다.
저는 야채,청과쪽 팀장으로 있었구요. 2년정도 근무했었는데요.
회사 소속이였습니다. 사장이 청과 야채쪽 사업자번호가 있어야된다고해서
제 명의로 등록해서 세금처리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세금이나 명의 대여는 지식도 없었던터라 시키는대로 했었습니다.
퇴사는 회사와 트러블로 안좋게 했습니다.
퇴사하고나서도 몇차례 세금신고등 우편이 날라왔었는데 그때마다 회사에서 연락했는데 처리해줄테니 걱정마라고해서 잊고있었는데요.퇴사하고 1년정도 그랬던거같고 1년이후부턴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오늘 갑자기 회사에서 연락왔는데.
세무조사 나와서 그러는데 혹시 명의 빌려준게 아니고 본인이 사업자등록한거 맞다고 확인서 하나 작성해줄수 없냐는데요.
써주는게 맞는건지 써주면 저한테 부당한게 있는지..
안써주면 어떻게되는지..
세무쪽 능통하신 형님들 고견부탁합니다.
저는 야채,청과쪽 팀장으로 있었구요. 2년정도 근무했었는데요.
회사 소속이였습니다. 사장이 청과 야채쪽 사업자번호가 있어야된다고해서
제 명의로 등록해서 세금처리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세금이나 명의 대여는 지식도 없었던터라 시키는대로 했었습니다.
퇴사는 회사와 트러블로 안좋게 했습니다.
퇴사하고나서도 몇차례 세금신고등 우편이 날라왔었는데 그때마다 회사에서 연락했는데 처리해줄테니 걱정마라고해서 잊고있었는데요.퇴사하고 1년정도 그랬던거같고 1년이후부턴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오늘 갑자기 회사에서 연락왔는데.
세무조사 나와서 그러는데 혹시 명의 빌려준게 아니고 본인이 사업자등록한거 맞다고 확인서 하나 작성해줄수 없냐는데요.
써주는게 맞는건지 써주면 저한테 부당한게 있는지..
안써주면 어떻게되는지..
세무쪽 능통하신 형님들 고견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