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이올거같아요
오전부터 술을 마시고 긴글푸념일꺼같아서 우선 죄송합니다..
얼마전 다니던회사 부도가 나서 실업급여받고 며칠정도 쉬고있습니다 나이는 30이고요 고졸에 스펙이라곤 면허증말고 아무것도없습니다 집은 많이 어려운편이며 어머니는 몇년전 돌아가시고 아버지 할머니 누나와 같이 살고있습니다 나이도 30이고 아버지를 이해해보려고 대화도 먼저 해보고 해도 예전 가정폭언으로인해 어머님이 스트레스가 받아 여러가지 합병증을 앓고 돌아가신걸 생각하면 아직도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금전적인 지원은 예전부터 당연히 받을수 없었구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타지에취직해서 이미 계약했던 자취방에서 쉬고있습니다. 장거리연애로 갑자기 바뀌고 연락문제라던지 여러가지 감정싸움이있다보니 사랑하는 감정도 다식고 여자친구는 제사정을 알아서 뭐라말은못하고 쉬는 시간을 가지라고 자취방을 내주는거같습니다.. 1년가량 주식을 하다가 처음엔 조심히 투자하다가 나중엔 충동적인 스트레스와 안되면 죽어버리자 하는생각으로 원금 천만원가량 잃고 여러가지로 정말 극도의 스트레스에 달해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형편이 너무어렵고 집안상황 분위기가 너무 않좋다보니 우울증때문에 그냥 죽자 눈뜨면 아침이안왔으면 좋겠다 저기서 뛰어내리면 죽을수있을까 하루 한번씩 매일 생각을 했던거같습니다
내가 죽어버리면 남은 친누나가 너무 불쌍할거같아서 꾹꾹참고있습니다.. 배우고 싶은건 정말 많았는데 현실적인 상황에 10대때부터 닥치자보니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이없습니다.
정신과상담을 받아본적이없는데 진지하게 받아보면 정신이 좀 돌아올까요?
얼마전 다니던회사 부도가 나서 실업급여받고 며칠정도 쉬고있습니다 나이는 30이고요 고졸에 스펙이라곤 면허증말고 아무것도없습니다 집은 많이 어려운편이며 어머니는 몇년전 돌아가시고 아버지 할머니 누나와 같이 살고있습니다 나이도 30이고 아버지를 이해해보려고 대화도 먼저 해보고 해도 예전 가정폭언으로인해 어머님이 스트레스가 받아 여러가지 합병증을 앓고 돌아가신걸 생각하면 아직도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금전적인 지원은 예전부터 당연히 받을수 없었구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타지에취직해서 이미 계약했던 자취방에서 쉬고있습니다. 장거리연애로 갑자기 바뀌고 연락문제라던지 여러가지 감정싸움이있다보니 사랑하는 감정도 다식고 여자친구는 제사정을 알아서 뭐라말은못하고 쉬는 시간을 가지라고 자취방을 내주는거같습니다.. 1년가량 주식을 하다가 처음엔 조심히 투자하다가 나중엔 충동적인 스트레스와 안되면 죽어버리자 하는생각으로 원금 천만원가량 잃고 여러가지로 정말 극도의 스트레스에 달해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형편이 너무어렵고 집안상황 분위기가 너무 않좋다보니 우울증때문에 그냥 죽자 눈뜨면 아침이안왔으면 좋겠다 저기서 뛰어내리면 죽을수있을까 하루 한번씩 매일 생각을 했던거같습니다
내가 죽어버리면 남은 친누나가 너무 불쌍할거같아서 꾹꾹참고있습니다.. 배우고 싶은건 정말 많았는데 현실적인 상황에 10대때부터 닥치자보니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이없습니다.
정신과상담을 받아본적이없는데 진지하게 받아보면 정신이 좀 돌아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