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혹시 찌릿한 느낌 느껴본 적 있나요?
전 여자인데요.
남친이랑 저번에 했던 경험 중에, 남친이 박을 때 보지가 전기 통하듯 찌릿!한 느낌을 느꼈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나요.
그땐 너무 찌릿찌릿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남친이 박을 때마다 쿵! 쿵! 하면서 보지가 전기 통하듯이 찌릿!! 찌릿!!한 느낌이요... 겨울철에 정전기 잘 통하잖아요 그 정전기 통하는 느낌이 보지에 고스란히 느껴지는? 좋다 보다는 너무 자극적이다 제발 그만 멈춰줘라 소리 질렀던 기억이 나네요 ㅠ 진동기를 쓰지도 않았고 남친이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찌릿함은 없어지지 않아서 움직이지말고있자고 남친을 설득한 기억이 있네요 ㅜ
근데 신기한 건 그 전기통하듯 찌릿한 걸 남친도 같이 느꼈대요 저랑 관계하고 나서 최초로 신세계를 경험한 순간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검색해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분이 없으신 것 같아서요.. 지금은 러브젤을 다른 걸 써서인지 남친게 덜 딱딱해져서인지 그때와 같은 찌릿함은 느낄 수 없지만 그때 남친에게는 어떻게 느껴졌을지 궁금해요!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어요!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 있을까요? 그리고 저희가 속궁합이 맞는 걸까요?
남친이랑 저번에 했던 경험 중에, 남친이 박을 때 보지가 전기 통하듯 찌릿!한 느낌을 느꼈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나요.
그땐 너무 찌릿찌릿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남친이 박을 때마다 쿵! 쿵! 하면서 보지가 전기 통하듯이 찌릿!! 찌릿!!한 느낌이요... 겨울철에 정전기 잘 통하잖아요 그 정전기 통하는 느낌이 보지에 고스란히 느껴지는? 좋다 보다는 너무 자극적이다 제발 그만 멈춰줘라 소리 질렀던 기억이 나네요 ㅠ 진동기를 쓰지도 않았고 남친이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찌릿함은 없어지지 않아서 움직이지말고있자고 남친을 설득한 기억이 있네요 ㅜ
근데 신기한 건 그 전기통하듯 찌릿한 걸 남친도 같이 느꼈대요 저랑 관계하고 나서 최초로 신세계를 경험한 순간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검색해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분이 없으신 것 같아서요.. 지금은 러브젤을 다른 걸 써서인지 남친게 덜 딱딱해져서인지 그때와 같은 찌릿함은 느낄 수 없지만 그때 남친에게는 어떻게 느껴졌을지 궁금해요!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어요!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 있을까요? 그리고 저희가 속궁합이 맞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