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동안 당해봤는데...그냥 집옮기는것말곤 방법 없더라구요 층간소음 항의하고 괜찮아졌다는 얘기 거의 못들어보셨죠? 층간소음 아무 죄책감없이 내는 인간들은 그런 양심자체가 애초에 없기떄문에 주의 할 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천창에 기둥형 골조관통 우퍼달고 황병기 미궁도 틀어보고 차클락션소리 각종 소음 소리 다틀어봤는데 실제론 신경도 안씁니다 중고로 되팔려고 올렸더니 어떤아줌마가 집에 4개 비치해서 틀고있는데 더모아서 더쌔게하려고 산다고 병적으로 말씀하시던데 짠하더라구요 그냥 이사가 답이에요
다른 분들 말씀이 대부분 맞겠지만, 전에 살던 집 윗층에서 3시간 간격으로 퉁퉁 소리가 나서 찾아가 보니 절름발이 할아버지가 사시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다 보니 잠이 많이 없으셔서 그런지 새벽에 자주 깨서 물 마시러 가고 일상 생활에서 발목 짚는 소리였더라구요.
처음에는 씩씩거리면서 뭐라고 말했지만 담배피러 나갔다가 할아버지가 발목 짚는 모습을 보니 뭐라 말하기 힘든 감정이 있더라구요..
무조건 이해하라는 말은 제가 절대 할 수 없지만, 딱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말하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