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2주차
어느새 포럼에 금연일기를 쓰고있네요.
저뿐만 아니라 여러 회원분들이 금연중이시던데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오늘로 금연한지 만2주가 되었습니다.
아직 패치같은 보조제나 전자담배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4번은 강변에서 뜀박질을 하고 있고 거리는 6~8키로 정도 되는데 확실히 금연전보다 수월하게 합니다. 도가니 아픈것만 빼고요.
푸쉬업을 하면 명치에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오전, 오후에 커피를 한잔씩 하는것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밤에 잠이 썩 잘 들지는 않고,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금연전과 아직은 별반 차이가 없네요.
처음보다는 덜한데 식후, 커피타임, 멍때릴때 등 흡연하던 루틴이 올때 여전히 땡깁니다.
산만한것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데 그닥 좋지는 않네요.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러 회원분들이 금연중이시던데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오늘로 금연한지 만2주가 되었습니다.
아직 패치같은 보조제나 전자담배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4번은 강변에서 뜀박질을 하고 있고 거리는 6~8키로 정도 되는데 확실히 금연전보다 수월하게 합니다. 도가니 아픈것만 빼고요.
푸쉬업을 하면 명치에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오전, 오후에 커피를 한잔씩 하는것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밤에 잠이 썩 잘 들지는 않고,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금연전과 아직은 별반 차이가 없네요.
처음보다는 덜한데 식후, 커피타임, 멍때릴때 등 흡연하던 루틴이 올때 여전히 땡깁니다.
산만한것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데 그닥 좋지는 않네요.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