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 주방알바 하는데, 사장님께서
밥을 안먹었으면 고기 먹고 가라시길래
홀에서 알바하는 이제 갓 스무살된 친구들이랑 고기를 먹으며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그 친구들이 확실히 말하는게 귀엽더라구요ㅋㅋ
뭐 맨날 술마시러 다닌다는둥, 코가 비뚤어질 때까지 마신다는둥,
코로나 때문에 종 땡 치자마자 바로 술집 들어가는걸 못해서
아쉽다는 둥...
인생에 있어 스무살 때만 보이는 그런 텐션을 내뿜는게
엄청 귀엽기도 하고 나도 저랬었지!하고 생각도 드네요.
저도 남들이 보기에는 아직 한참 어린 스물셋이고
불과 3년동안 저는 말도 없어지고
텐션도 낮은 한마리의 반건조 오징어가 되어버렸는데..
저 친구들은 부디 저런 생기를 잃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애도 있고 남자애도 있었는데
...군대는 빨리가라고 얘기해줬습니다!!
홀에서 알바하는 이제 갓 스무살된 친구들이랑 고기를 먹으며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그 친구들이 확실히 말하는게 귀엽더라구요ㅋㅋ
뭐 맨날 술마시러 다닌다는둥, 코가 비뚤어질 때까지 마신다는둥,
코로나 때문에 종 땡 치자마자 바로 술집 들어가는걸 못해서
아쉽다는 둥...
인생에 있어 스무살 때만 보이는 그런 텐션을 내뿜는게
엄청 귀엽기도 하고 나도 저랬었지!하고 생각도 드네요.
저도 남들이 보기에는 아직 한참 어린 스물셋이고
불과 3년동안 저는 말도 없어지고
텐션도 낮은 한마리의 반건조 오징어가 되어버렸는데..
저 친구들은 부디 저런 생기를 잃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애도 있고 남자애도 있었는데
...군대는 빨리가라고 얘기해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