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로 26살 남자가 되었는데요.
제목처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생겨서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게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19년도 10월 23살에 공공기관에 취직해서 지금까지 2년 조금 넘게 직장에 다녔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더욱 커서 그만두기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장점은
1.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그외에는 장점이 없습니다.
단점으로는 제가 느끼기엔
1. 회사 위의 분들이 문제에 대한 개선의지가 없다.
2. 공공기관 특성상 철밥통처럼 그저 정년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미래의 제 모습이 저분들 처럼 될까봐 그만 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2월말에 그만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퇴사한 후에 생활은 저의 생각은 현재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시고(제가 자세한 규모는 모르지만, 도와드리면서 대략 아는정도입니다.), 아빠가 중장비인 굴삭기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올해 저의 목표는 대형차량 면허와 굴삭기자격증 취득후 아빠일을 도와드리면서 생각을 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올해 퇴사할거면 자기들이 경기도에서 일을 하니 같이 자취를 하면서 다른일을 조금씩 하면서 쉬면서 노는게 어떻게냐고 말을 합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고민은
1. 자격증 취득 후 바로 아빠일을 승계받아서 경력을 쌓는다.
2. 그냥 계속 다니던 회사에 다닌다. (다른 지역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3. 퇴사후 친구들과 가까운 경기도로 가서 쉬면서 일을 한다.(우선 자격증을 취득한다.)
전 사실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싶어서 퇴사를 결정했는데, 막상 경험을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ㅎㅎ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제목처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생겨서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게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19년도 10월 23살에 공공기관에 취직해서 지금까지 2년 조금 넘게 직장에 다녔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더욱 커서 그만두기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장점은
1.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그외에는 장점이 없습니다.
단점으로는 제가 느끼기엔
1. 회사 위의 분들이 문제에 대한 개선의지가 없다.
2. 공공기관 특성상 철밥통처럼 그저 정년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미래의 제 모습이 저분들 처럼 될까봐 그만 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2월말에 그만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퇴사한 후에 생활은 저의 생각은 현재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시고(제가 자세한 규모는 모르지만, 도와드리면서 대략 아는정도입니다.), 아빠가 중장비인 굴삭기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올해 저의 목표는 대형차량 면허와 굴삭기자격증 취득후 아빠일을 도와드리면서 생각을 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올해 퇴사할거면 자기들이 경기도에서 일을 하니 같이 자취를 하면서 다른일을 조금씩 하면서 쉬면서 노는게 어떻게냐고 말을 합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고민은
1. 자격증 취득 후 바로 아빠일을 승계받아서 경력을 쌓는다.
2. 그냥 계속 다니던 회사에 다닌다. (다른 지역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3. 퇴사후 친구들과 가까운 경기도로 가서 쉬면서 일을 한다.(우선 자격증을 취득한다.)
전 사실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싶어서 퇴사를 결정했는데, 막상 경험을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ㅎㅎ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