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부터 주식으로 50만원 날렸네요.
주식이 참 도박이랑 비슷해요...
아침에 막 오르는게 있어서 올라탔다가 +50만원까지 갔는데... 지금 팔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머니께서 뭐 물어보신다고 자꾸 말 걸어서 잠깐 해결해드리고 왔더니 쭉쭉 빠지기 시작...
조금이라도 덜 손해보려고 한 호가 위로 팔려고 했더니 안팔리고 더 쭉쭉 빠지더니 결국은 -50만원으로 마무리 했네요;;;
단타 하지 말아야지 싶다가도 본전생각도 들고,
잔고에 빨간불 들어오면 막 흥분도 되고...
파란불 들어오면 식은땀 줄줄나고...
제가 정말 주위 사람들에게 짠돌이 소리 들어가면서 돈 아껴쓰는데
작년 4월부터 주식만 -150만원인데 많이 아깝네요.
150만원 수업료 삼아서 단타는 다시는 안하기로 마음먹어봅니다.
양봉 음봉에 너무 일희일비 하게 되어버려서 개별주식 할 성격은 못되는것 같습니다.
그냥 tiger S&P500이나 매일 1주씩 사려구요. 많이 떨어질때는 좀 더 사고...
작년에 예정에 없던 일거리로 500만원정도 더 벌어서 종합적으로는 플러스라고 정신승리 해봅니다.
그렇다고 주식 절대 하지말라는 말은 아니고...
투자는 항상 관심가지고 조금씩이라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나실때 유튜브 자유지성, 슈카월드, 삼프로, 염블리, 오건영 이런거 보시면 경제지식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침에 막 오르는게 있어서 올라탔다가 +50만원까지 갔는데... 지금 팔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머니께서 뭐 물어보신다고 자꾸 말 걸어서 잠깐 해결해드리고 왔더니 쭉쭉 빠지기 시작...
조금이라도 덜 손해보려고 한 호가 위로 팔려고 했더니 안팔리고 더 쭉쭉 빠지더니 결국은 -50만원으로 마무리 했네요;;;
단타 하지 말아야지 싶다가도 본전생각도 들고,
잔고에 빨간불 들어오면 막 흥분도 되고...
파란불 들어오면 식은땀 줄줄나고...
제가 정말 주위 사람들에게 짠돌이 소리 들어가면서 돈 아껴쓰는데
작년 4월부터 주식만 -150만원인데 많이 아깝네요.
150만원 수업료 삼아서 단타는 다시는 안하기로 마음먹어봅니다.
양봉 음봉에 너무 일희일비 하게 되어버려서 개별주식 할 성격은 못되는것 같습니다.
그냥 tiger S&P500이나 매일 1주씩 사려구요. 많이 떨어질때는 좀 더 사고...
작년에 예정에 없던 일거리로 500만원정도 더 벌어서 종합적으로는 플러스라고 정신승리 해봅니다.
그렇다고 주식 절대 하지말라는 말은 아니고...
투자는 항상 관심가지고 조금씩이라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나실때 유튜브 자유지성, 슈카월드, 삼프로, 염블리, 오건영 이런거 보시면 경제지식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