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 된 자퇴생입니다. 잘 하고 있는 걸까요
저는 빠른99년생입니다. 친구들은 98년생이구요
친구들은 올해 25살이 되었지만 저는 빠른년생 취급을 원치않기 때문에 24살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른년생을 최대한 장점으로 살릴 방안을 모색하다가 19살 3월 고등학교 졸업이후 바로 군대로 향했고. 전역 후에는 20살 12월이 되어있었습니다.
"20살 전역" 이라는 타이틀을 맛보기도 잠시. 대학교의 복학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폴리텍대학교 기계과 입학 상태였습니다. 군대는 입학 전 입대하였습니다) 21살이 된 저는 유럽여행을 가기 위해 휴학을 1년 연장 하였고. 유럽일주를 다녀온 뒤 다시 학교를 가려고 하니 평생 공장에 있을 생각을 하니 학교에 가기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자퇴를 하고 1년간 알바를 하며 난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도중에 유통, 물류 쪽으로 전공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021년 23살부터 자격증을 열심히 땄습니다.
남들 다 딴다는 컴활1급, 워드를 취득했고 고등학교 시절 의무검정으로 취득한 밀링자격증과 물류전공이 많이 취득하는 물류관리사 , 지게차기능사 이렇게 작년 한 해 취득 했습니다.
일반 4년제였다면 취업을 바로 할 수있었지만
저의 학력은 대학교 중퇴였기에 학력을 보완하기위해 학점은행제를 현재 진행중입니다. 올해 겨울쯤 학위를 취득하면 취업전선에 뛰어들어보려고 합니다. 편입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현재 상황은 자격증도 어느 정도 취득했고 알바에 있는 시간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구미 공단에서 2교대 중 입니다. 아마 올해 7월까지 여기 있다가 9월 미국 캐나다 일주를 다녀온 이후 실업급여를 받으며 본격적으로 지원서를 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1년이나 남은 일이지만 벌써부터 걱정오 앞섭니다. 많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할 순 없지만 적지 않게 취득 했습니다.
하지만 4년제 학생들의 학력에 비빌 수가 있을까요.. 밤에 맥주한잔하며 밤하늘 바라볼때 마다 생각에 잠깁니다. 자퇴한게 옳았는지. 자퇴를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있는 공장에서 관리직으로 취업했을수도 있을 것 같고 ..
현재 모은 돈은 수중에 2500만원 있습니다. 주식투자도 우량주 적립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30살에 1억 5천을 모으는 건데 이게 가능할까요..
물류, 유통 현직자분들이 있으시다면 현재 제 스펙으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은 올해 25살이 되었지만 저는 빠른년생 취급을 원치않기 때문에 24살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른년생을 최대한 장점으로 살릴 방안을 모색하다가 19살 3월 고등학교 졸업이후 바로 군대로 향했고. 전역 후에는 20살 12월이 되어있었습니다.
"20살 전역" 이라는 타이틀을 맛보기도 잠시. 대학교의 복학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폴리텍대학교 기계과 입학 상태였습니다. 군대는 입학 전 입대하였습니다) 21살이 된 저는 유럽여행을 가기 위해 휴학을 1년 연장 하였고. 유럽일주를 다녀온 뒤 다시 학교를 가려고 하니 평생 공장에 있을 생각을 하니 학교에 가기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자퇴를 하고 1년간 알바를 하며 난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도중에 유통, 물류 쪽으로 전공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021년 23살부터 자격증을 열심히 땄습니다.
남들 다 딴다는 컴활1급, 워드를 취득했고 고등학교 시절 의무검정으로 취득한 밀링자격증과 물류전공이 많이 취득하는 물류관리사 , 지게차기능사 이렇게 작년 한 해 취득 했습니다.
일반 4년제였다면 취업을 바로 할 수있었지만
저의 학력은 대학교 중퇴였기에 학력을 보완하기위해 학점은행제를 현재 진행중입니다. 올해 겨울쯤 학위를 취득하면 취업전선에 뛰어들어보려고 합니다. 편입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현재 상황은 자격증도 어느 정도 취득했고 알바에 있는 시간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구미 공단에서 2교대 중 입니다. 아마 올해 7월까지 여기 있다가 9월 미국 캐나다 일주를 다녀온 이후 실업급여를 받으며 본격적으로 지원서를 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1년이나 남은 일이지만 벌써부터 걱정오 앞섭니다. 많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할 순 없지만 적지 않게 취득 했습니다.
하지만 4년제 학생들의 학력에 비빌 수가 있을까요.. 밤에 맥주한잔하며 밤하늘 바라볼때 마다 생각에 잠깁니다. 자퇴한게 옳았는지. 자퇴를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있는 공장에서 관리직으로 취업했을수도 있을 것 같고 ..
현재 모은 돈은 수중에 2500만원 있습니다. 주식투자도 우량주 적립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30살에 1억 5천을 모으는 건데 이게 가능할까요..
물류, 유통 현직자분들이 있으시다면 현재 제 스펙으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