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 전방의 사단 부대에서 적지종심작전을 수행하기 우해 운용하는 병사위주의 특수전부대
GOP사단(전진, 백골, 청성, 백마, 필승 등)
수색대대는 DMZ매복 및 수색작전 등이 주 임무이며 유사시 사단전방에 있는 적 부대 후방지역으로 육상침투 후 사단포병연대에 화력 요청, 감시정찰 및 제한적인 타격임무수행.
예비사단인 이기자같은 부대는 사단에서도 가장 강도가 높은 훈련을 실시하는 부대로 사단장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부대
* 기동
후방의 향토사단(사단번호 31이상에서 57까지)에서 사단 직할부대 중 사단장이 가장 많이 써먹는 부대.
향토사단은 기갑부대가 없고, 포병도 없다시피하기때문에 기동이 사단장의 최애전력으로 적 특수전부대가 사단지역 침투시 탐색격멸, 이동차단 작전 등에 투입되고 지역특성에 따라 시가전, 대테러초동조치 등에 투입
*특공
전방군단의 군단장 직할부대와 후방 2작전사 직할부대 두 부류로 구분.
전자는 수색, 후자는 기동도 비슷한 유형.
과거에는 병위주였으나 특수전력정예화 사업으로 특전사같은 간부위주 편제로 전환되어 상당수는 특전사 근무중 전환된 인원들이 근무 중.
전방특공은 군단의 적지종심작전부대로 군단앞의 적부대 후방으로 침투하여 타격, 화력유도, 첩보보고, 군단지역에 침투한 적 특작부대 탐색격멸 임무 등 수행.
후방특공은 적특작부대가 아군지역 침투시 한강 이남 대부분지역에 적특작부대 탐색격멸을 위해 투입.
특공은 병위주에서 간부위주로 바뀐후에 특전사와 유사하다고 할 정도로 훈련강도, 장비수준이 향상됨.
그렇지만 국가적인 주요작전, 파병, 대중적 인지도는 특전사가 육군에서는 최고기 때문에 똑같이 고생한다면 특전사를 가는걸 추천합니다. 수당같은 부분도 무시못합니다. 일반 야전부대 근무중에 특전사 지원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특전사근무중 야전부대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