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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그냥 야구는 평생 관중 없어도 괜찮지 않나 싶네요.
코로나로 관중 많이 줄어서 수입도 없었는데 이정도로 편하게 가치상향해서 돈 쓸 수 있으면 나는 지금껏 호구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대로 적정가를 쓰려고 하는 구단은 비난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까지 조성되고 있어서 너무 슬픕니다.
샐러리캡 너무 찬성합니다. 매년 샐러리캡 금액에 대한 적절한 합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훗날에는 여자배구처럼 샐러리캡을 반대할만한 실력자들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사람 중 중간보다 우물안 개구리 중 개구리 왕이 훨씬 낫네요
코로나로 관중 많이 줄어서 수입도 없었는데 이정도로 편하게 가치상향해서 돈 쓸 수 있으면 나는 지금껏 호구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대로 적정가를 쓰려고 하는 구단은 비난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까지 조성되고 있어서 너무 슬픕니다.
샐러리캡 너무 찬성합니다. 매년 샐러리캡 금액에 대한 적절한 합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훗날에는 여자배구처럼 샐러리캡을 반대할만한 실력자들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사람 중 중간보다 우물안 개구리 중 개구리 왕이 훨씬 낫네요
솔직히.. 지금의 선수들은.. 거품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팬 서비스도 옛날이 훨씬 좋았다는 생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