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내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고 하니 괜히 기분이 밍숭맹숭하고 그러네요.
그래봤자 똑같은 내일이고 똑같은 하루일건데 괜히 가슴이 콩닥거리는건
제가 나이를 먹어서 인건지 아니면 아직도 나이를 덜먹어서 그런건지 헷갈립니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 나이는 먹어가는데 아직도 백수인 그런 어리석은 해였던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새롭게 찾아올 새해에도 백수인 상황이 변할거 같지는 않아 퍽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년은 더 나아질거란 대책없는 낙관론으로 생각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뭐 까짓거 어떻게든 되겠죠
괜히 말이 주절주절 늘어지네요. 여전히 올해에 아쉬움이 많이 남아있나 봅니다.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다들 행복한 신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써보는거 같은데
자음을 쓰지 않고 써보려 하니 굉장히 표현도 어색하고 그러네요!
그래봤자 똑같은 내일이고 똑같은 하루일건데 괜히 가슴이 콩닥거리는건
제가 나이를 먹어서 인건지 아니면 아직도 나이를 덜먹어서 그런건지 헷갈립니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 나이는 먹어가는데 아직도 백수인 그런 어리석은 해였던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새롭게 찾아올 새해에도 백수인 상황이 변할거 같지는 않아 퍽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년은 더 나아질거란 대책없는 낙관론으로 생각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뭐 까짓거 어떻게든 되겠죠
괜히 말이 주절주절 늘어지네요. 여전히 올해에 아쉬움이 많이 남아있나 봅니다.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다들 행복한 신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써보는거 같은데
자음을 쓰지 않고 써보려 하니 굉장히 표현도 어색하고 그러네요!


